지난해 12월 개설한 이찬원의 유튜브 채널 ‘이찬원’이 총 조회수 8000만뷰를 돌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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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원의 공식 유튜브 채널 '이찬원'의 총 조회 수가 8000만 뷰를 넘어섰다. 이찬원은 지난해 12월 ’미스터트롯’ 멤버 중 가장 늦게 유튜브 채널을 오픈했다. 이찬원의 소속사 블리스 엔터테인먼트는 공식발표를 통해 이찬원의 유튜브 채널 개설을 알렸다. ‘많은 팬 여러분들께서 기다리시던 아티스트의 유튜브를 오는 12월 1일 화요일 오후 6시에 오픈 할 예정입니다. 가수 이찬원의 브이로그 및 비하인드 영상들이 업로드 될 예정이니 많은 기대와 관심 부탁드립니다’라고 전했다. 

이찬원은 유튜브 오픈 당시 "제 유튜브 채널에 알게 모르게 계시던 구독자가 계셨다. 지금 8만4000여 명 정도더라. 이게 될지 모르겠지만 올해 경자년이 가기 전에 구독자가 30만 명이 넘으면 유튜브 라이브로 미니 콘서트, 미니 팬미팅을 진행하겠다"고 공약을 내걸었다. 이에 팬들은 구독자 30만을 기원하는 응원을 펼쳤다. ‘미스터트롯’ 맏형 장민호는 이찬원의 유튜브 개설을 축하하며 “앞으로 열심히 재밌게 해서 좋은 유튜버 됐으면 좋겠고 100만 구독자 되면 찬원이한테 제가 좋은 선물 하나 해주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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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원 유튜브 채널, 개설 6개월만 총 조회수 8000만뷰 돌파

이찬원은 팬과의 공약 외에 임영웅, 장민호, 김희재에게도 공약을 내걸었다. 유튜버 선배인 임영웅은 “보이는 모습 그대로를 여러분들께 보여드려라”고 말하며 “구독자 수 30만 달성한다면 마음이 가는 대로 선물해 달라”고 말했다. 김희재는 “찬원이가 만들어 준 음식을 먹고 싶다. 직접 요리해서 만들어준 음식을 먹어 보고 싶다”고 전했다. ‘미스터트롯’ 맏형 장민호는 이찬원의 유튜브 개설을 축하하며 “앞으로 열심히 재밌게 해서 좋은 유튜버 됐으면 좋겠고 100만 구독자 되면 찬원이한테 제가 좋은 선물 하나 해주겠다”고 약속했다.

이찬원은 유튜브 채널 개설 한달도 채 안되서 10만 구독자를 달성해 실버버튼을 받았다. 이찬원은 “꼭 여러분들과 함께 골드버튼까지 나아갈 수 있도록 힘차게 달려나가겠다. 여러분 감사하다. 임영웅, 영탁, 장민호 등 톱6 멤버들도 응원을 많이 해줬다. 너무 감사하다"고 말했다. 

유튜브 채널 ‘이찬원’은 지난 3월 총 조회수 5000만 뷰를 돌파했고, 한 달 만에 1000만 뷰가 상승하는 등 꾸준한 인기를 모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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