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트롯2’ 양지은이 신곡 ‘사는 맛’ 발표를 축하하는 팬들의 지하철 전광판을 찾아 인증샷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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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지은이 신곡 ‘사는 맛’ 발표를 축하하는 팬들의 선물에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양지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스케줄 끝내고 방금 삼성역에 다녀왔어요! 정말 감사드립니다"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양지은은 자신이 활짝 웃고 있는 사진과 함께 ‘미스트롯2 진 양지은 사는 맛,, 너의 데뷔를 축하해’라는 글이 커다랗게 쓰여진 전광판 앞에서 인증샷을 남겼다. 여성스러운 꽃무늬 미니 드레스를 입은 양지은은 공주님 같은 자태를 뽐냈다. 

지난 14일 신곡 ‘사는 맛’을 발표한 양지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는맛 나네요.. 행복합니다 함께 기뻐해주시고 축하해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05.14 사는맛 (지하철 인증샷도 곧! 올릴게요) 사랑해요"라는 글을 게시해 지하철 전광판 인증샷 사진을 공개할 예정임을 밝히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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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지은 “’사는 맛’으로 에너지 얻길”

양지은은 지난 14일 오후 6시 전 음원사이트를 통해 데뷔 싱글 ‘사는 맛’을 발매하고 뮤직비디오도 공개했다. 양지은은 정식 데뷔를 앞두고 “드디어 저에게 꿈같은 일이 현실로 펼쳐지는 순간이 왔습니다. 오래 기다려왔던 시간이었던 만큼 더욱 더 정성을 다해서 준비했고, 그만큼 이번 앨범 활동에 최선을 다할 예정입니다”라고 말했다. 덧붙여 “조영수 작곡가님이 주신 ‘사는 맛’은 희망적이고 밝은 가사를 담고 있는 곡이다. 많은 분들이 이 노래를 들으시면서 에너지도 얻으시고 힘을 내셨으면 좋겠습니다”라고 전했다.

양지은의 정식 데뷔곡 ‘사는 맛’은 국내 대표 ‘히트메이커’ 조영수 작곡가가 양지은만을 위해 특별히 완성한 ‘맞춤형’ 곡이다. 린브랜딩 측은 ‘사는 맛’에 대해 "한국인 특유의 한의 정서를 목소리에 품고 있는 양지은은 '사는 맛'을 통해 묵직한 감동과 진한 여운을 선사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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