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딸 하자’를 통해 매주 시청자와 만나고 있는 홍지윤, 별사랑, 은가은이 수영복 사진으로 팬들을 심쿵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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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트롯2’ 미녀3총사 홍지윤, 별사랑, 은가은이 수영복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홍지윤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IN 영덕❣️"이라는 글과 함께 실내 수영장에서 찍은 사진을 공개했당. 시원스런 하늘색 수영복을 입고 머리에 선글라스를 얹은 홍지윤은 수영장에서도 여전히 바비인형의 비주얼을 선보이고 있다. 
 
은가은은 니트로 짠 섹시한 수영복을 입고 물오른 외모를 자랑했다. 은가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에 "난 5月부터 성수기. 응나잇"이라는 글과 함께 수영을 하고 난 뒤인 듯 물에 젖은 머리를 하고 시크한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한 셀카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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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트롯2’ 미녀들의 수영복 인증샷에 설렘 지수 상승
 
별사랑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실내 수영장에서 창밖으로 바다를 내다 보고 있는 뒷모습 사진을 공개했다. 그녀는 "바다를 보면서 드는 생각은 물은 깊을수록 소리가 없다. 때론 넘어져도 쉬어갈 수 있음에 감사할 줄 아는 사람이 되기로 했던 우리 엄마와의 약속. 다음에 올 땐 꼭 바다 수영해야지"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홍지윤, 은가은, 별사랑은 ‘내 딸 하자’를 통해 매주 시청자와 만나고 있다. 지난 주 ‘내 딸 하자’에서는 ‘미스트롯2’ 진(眞) 양지은의 데뷔곡 공개가 오프닝부터 시선을 잡아끌었다. 조영수 작곡가의 작업실을 방문한 양지은은 우승 특전곡 ‘사는 맛’을 조영수 작곡가가 직접 피아노로 연주하며 들려주자 눈물을 글썽이며 감격한 모습을 보였다. 이후 신곡 녹음 당일 양지은은 긴장한 채 조영수의 섬세한 디렉팅에 따라 열심을 다하는 모습으로 박수를 끌어냈다. 이어 스튜디오에서는 양지은의 ‘사는 맛’ 첫 무대가 모두의 환호 속에 성공적으로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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