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다정다감하고 성실한 이미지를 갖고 있는 임영웅이 ‘스승의 날을 까먹지 않고 꼬박꼬박 챙길 것 같은 스타’ 1위에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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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이 ‘스승의 날을 까먹지 않고 꼬박꼬박 챙길 것 같은 스타’ 1위에 뽑혔다. 임영웅은 지난 9일부터 15일까지 익사이팅디시에서 진행된 ‘스승의 날을 까먹지 않고 꼬박꼬박 챙길 것 같은 스타는?’ 설문에 따르면 총 15만 5676표를 얻어 1위에 올랐다. 이는 전체 투표의 69%의 지지로, 압도적인 응원으로 1위를 차지했다. 임영웅의 매력으로는 ‘다정다감’(77%), ‘따스하다’(11%), ‘올바르다’(6%), ‘지혜롭다’(4%) 등으로 드러났다. 

한편, 임영웅이 ‘미스터트롯’ 경연에서 부른 ‘바램’이 조회수 1500만뷰를 넘어섰다. 이 노래는 2020년 1월 2일 임영웅 공식 유튜브 채널에 “미스터트롯 예선전 방송분 현역A조 임영웅 바램”라는 제목으로 게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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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 오늘은 ‘유치웅’ 변신

임영웅은 ‘바램’을 부르기 전, “홀로 키워준 어머니를 위해 노래하겠다”고 밝힌 후 담담한 목소리로 노래를 불렀다. 노래에 심취한 그는 울컥해 눈시울을 붉히기도 했다. 마스터로 참가한 원곡자 노사연은 기립박수를 치며 임영웅의 노래에 감탄했다. 노사연은 "남자분이 이 노래를 이렇게 부를 줄은 몰랐다. 듣는 엄마도 마음이 너무 좋을 것 같았다"고 평가했다. 임영웅은 ‘노래 부르는 중간에 어머니 생각이 나기도 하고 이런 무대에서 노래할 수 있어 감사합니다’고 소감을 밝혔다.

임영웅은 최근 ‘뽕숭아학당’을 통해 유년시절의 사진을 공개한 바 있다. ‘미스터트롯’는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탕진잼 웅또희네. 여러분이 생각하는 웅또희의 ‘뽕뽕랜드’ 명장면은 무엇인가요!!??’라는 글과 함께 임영웅, 이찬원, 김희재의 귀염뽀작한 사진을 공개해 팬들을 즐겁게 했다. 특히, 임영웅은 무언가 먹는 듯 집중하는 표정으로 입을 오물거리는 귀여운 표정을 지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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