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찬원이 ‘플레희리스또’를 통해 부모님께 선물하는 노래를 추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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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원이 아버지를 위한 노래 3곡을 추천했다. 이찬원은 10일 공개된 ‘플레희리스또’에서 부모님께 선물하는 노래를 주제로 김희재와 이야기 나누었다. 이찬원은 아버지를 생각하면 떠오르는 노래가 3곡이라고 말하며 '아빠의 청춘' '아버지' '아빠 힘내세요'를 꼽았다. 

 

그는 자신의 아버지를 떠올리며 ‘아빠의 청춘’을 한 소절 부른 뒤 "이 노래는 남녀노소 불문 모든 분들께서 알고 계신 노래라고 생각한다. 오늘도 저희 아버지 카페에서 고생하고 계실텐데, 고맙습니다. 항상 사랑합니다"라고 아버지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찬원의 부모님은 얼마 전 대구 달성군 옥포읍 기세리 송해공원 초입에 카페를 열었다. 카페 이름은 이찬원의 팬카페 명칭을 따서 '카페 찬스'(cafe CHANS)로 지었다. 하동근은 유튜브 채널 '트롯오빠 하동근'을 통해 ‘카페 찬스’를 언급한 바 있다. 

 

이찬원이 유튜브 ‘트롯오빠 하동근’ 생방송을 하는 동안 후원금을 보내자 하동근은 "찬원 군이 배포가 크다”고 감사 인사를 전하며 “이찬원 군의 부모님이 대구에 카페를 차렸다. 저희가 조만간 가기로 했다"라고 말했다. 이에 이찬원은 "나도 못 가본 가게다. 가서 제 안부도 좀 전해달라"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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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원, 또린이로 변신

한편, 오늘(12일) 방송되는 ‘뽕숭아학당’에서 이찬원은 유치원생으로 변신한다. 12일 TV조선 ‘미스터트롯’은인스타그램에 “진또 유치원에서 온 또린이입니댯. 트롯 동요제를 #뽕아지경 으로 만든 찬또!?!”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공개했다. 유치원복을 입고 모자를 쓴 이찬원은 귀여운 삐약이로 변신에 성공했다. 

 

오늘 방송되는 ‘뽕숭아학당’에는 이찬원을 비롯 임영웅-영탁-정동원-장민호-김희재는 가정의 달을 맞아 노란 유치원복을 입은, 동심 뿜뿜 ‘트롯 뽕린이’로 변신한다. TOP6의 어린이 시절 사진부터 추억을 소환하는 게임, 간식, 동요 잔치까지, 역대급 꿀잼과 신명나는 노래가 있는 가정의 달 특집 ‘‘뽕뽕랜드 여행기’를 선보인다. 

 

어린 시절부터 엄청난 뽕력을 과시한 멤버에 이어 과거 유행하던 꽁지머리로 트렌디함을 뽐낸 멤버, “사진 어떻게 구했어?”라며 본인도 알지 못했던 귀염 넘치는 사진들로 ‘시선 집중’받은 멤버까지, 각양각색 추억을 불러일으키는 사진과 이야기들로 배꼽 잡는 웃음을 선사하는 것. 

 

 

더욱이 ‘지우개 따먹기’, ‘자치기’ 등 옛날 게임이 등장하자, ‘맏형즈’ 장민호와 영탁은 게임 설명을 줄줄 이어가며 업된 텐션으로 분위기를 이끌었고, 임영웅은 ‘히어로 표’ 고급 공기놀이 기술을 발휘하며 ‘신(新)공기놀이 승부사’로 등극, 극찬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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