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석과 임영웅이 5월 1주차 비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톱10 순위에서 1위, 2위를 차지해 투톱 시대를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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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이 5월 1주차 비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톱10 순위에서 2위에 올랐다. 임영웅은 ‘뽕숭아학당’으로 2위에 선정됐으며 ‘사랑의 콜센타’로도 순위에 이름을 올려 8위를 차지했다. 이로써 10위 안에 2번 이름을 올리는 기록을 세웠다. 

 

임영웅을 누르고 비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톱10 1위에 오른 스타는 유재석이다. 그는 ‘유 퀴즈 온 더 블록’으로 1위를 차지했다. 임영웅의 뒤를 이어 사이먼 도미닉이 ‘나 혼자 산다’로 3위를 차지했고, ‘어쩌다 사장’으로 리얼 예능을 도전한 조인성이 4위에 올랐다. ‘출장 십오야’에 출연한 방탄소년단이 5위를 차지했다. 비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톱10 순위에 진입한 트롯 가수는 임영웅이 유일하다. 

 

한편, ‘사랑의 콜센타’와 ‘뽕숭아학당’은 비드라마 TV 화제성 톱10 순위에도 진입했다. '사랑의 콜센타’는 지난 주에 이어 8위를 지켰고 ‘뽕숭아학당’은 지난 주에 비해 8단계 뛰어 올라 10위에 안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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흡연논란 임영웅, 과태교 부과 대상

한편, 실내흡연논란으로 구설에 올랐던 임영웅에게 과태료가 부과됐다. 동아닷컴의 보도에 따르면 관할구청인 서울 마포구청에서 임영웅에 대한 과태료를 부과할 것이라고 전했다.

 

 

임영웅의 소속사 뉴에라프로젝트은 “임영웅은 수년 전 연초를 끊은 이후 사용 되어온 전자담배를 줄이고자 평소에 니코틴이 함유되지 않은 액상을 병행하여 사용해왔다. 니코틴이 함유되지 않은 액상은 담배가 아니라고 생각하고 사용을 했다. 그러나 이후 실내에서의 사용은 일절 금지하겠다"라고 밝혔다. 이어 "임영웅 님이 사회로부터 받는 사랑과 관심의 크기에 합당한 관리를 했어야 하는데 이러한 부분에 부족함이 있었습니다. 이로 인해 임영웅 님이 가지는 사회적 책임을 다하도록 충분한 지원을 하지 못하여 많은 분들께 불편과 염려를 끼쳤습니다. 깊이 사과드립니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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