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영웅의 유튜브 채널 ‘임영웅’의 총 조회수가 8억1000만뷰를 돌파하며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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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의 유튜브 채널 ‘임영웅’의 총 조회수가 8억1000만뷰를 넘어섰다. 임영웅은 무명시절이었던 2011년 12월에 유튜브를 개설하고 팬들과 소통하기 시작했다. ‘미스터트롯’ 출전 전까지 8년동안 2만명의 구독자도 모으지 못했던 임영웅 유튜브 채널은 ‘미스터트롯’ 진으로 선발된 후 한달만에 10만 구독자를 돌파해 실버버튼을 안게 됐다. 

임영웅은 “구독자 2만 되는데 3~4년 걸렸는데…”라며 놀랍다는 반응을 보이며 실버버튼을 개봉했고 “아껴 주시고 사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더욱 열심히 최선을 다해 열심히 하겠습니다. 너무 감사합니다. 골드버튼까지 가즈아…”라고 포부를 밝혔다. 이후 8개월만에 구독자 100만명을 돌파 골드버튼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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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 두번째 유튜브 채널 ‘임영웅 shorts’도 인기 상승

한편, 지난 2월 23일 개설한 임영웅의 두번째 유튜브 채널 '임영웅 Shorts'도 불과 3주만에 구독자 10만명을 돌파해 실버버튼을 받았다. 

임영웅은 공식 트위터를 통해 “30초 영상으로 #임영웅 을 만나는 유튜브채널 ‘임영웅Shorts’를 오픈했습니다!! 첫 영상으로 1년 전 미스터 트롯 경연. 연습 영상이 업로드되었습니다. 앞으로 짧은 동영상을 통해 다양한 모습으로 만나요!“라는 공지 이후 '임영웅 Shorts'에 첫 영상을 공개했다. 

'임영웅 1년전 연습실영상 [울면서후회하네] #Shorts'라는 제목으로 게시된 영상은 30초가 안되는 짧은 영상임에도 불구하고 업로드 2일만에 30만 뷰를 돌파할 정도로 시선을 모았고 영상의 인기에 힘입어 '임영웅 Shorts'는 개설 하루만에 구독자 6만을 훌쩍 넘어섰다. ‘울면서 후회하네’ 영상은 유튜브 인기 급상승 영상 1위에 오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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