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계 블루칩으로 자리매김한 임영웅이 광고 모델은 물론, 광고 CM송까지 불러줬으면 하는 스타 1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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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이 ‘광고 CM송 불러줬으면 하는 스타’ 설문조사에서 1위를 차지했다. 익사이팅디시에서 지난 4월 25일부터 5월 1일까지 진행한 투표에서 임영웅은 40만표 가까이 얻으면서 전체 투표수의 과반수가 넘는 지지율을 얻었다. 임영웅의 매력순위로는 ‘뛰어나다’ ‘멋있다’ ‘따스하다’ 등이 꼽혔다. 

 

실제로 임영웅은 자신이 광고 모델로 활동하는 브랜드의 광고에서 CM송까지 불러 큰 인기를 모으기도 했다. 패션브랜드 웰메이드의 모델인 임영웅은 광고 CM송 ‘트롯웰송’을 불렀다. 

 

활달하고 밝은 분위기의 ‘트롯웰송’은 귀에 쏙 들어오는 멜로디와 임영웅의 다양한 포즈가 어우러져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고, 해당 영상 노출 후 판매량이 급증하는 ‘히어로 효과’를 보았다. 이외에도 임영웅은 청호나이스, 구전녹용 등 여러 브랜드의 광고 모델은 물론 CM송까지 소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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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 김수희 ‘애모’ 200만뷰 돌파

한편, 임영웅이 ‘사랑의 콜센타’에서 부른 김수희의 ‘애모’ 무대 영상이 200만뷰를 넘어서며 사랑받고 있다. 임영웅의 ‘애모’는 ‘사랑의 콜센타’ ‘트롯 여왕’ 하춘화-김수희편에서 공개됐다. 이 날 방송에는 하춘화, 김수희를 비롯해 ‘여왕 사수대’ 김상배-박현빈과 함께 ‘천상의 트롯 여왕전’을 선사, 안방극장의 흥지수를 최고조로 끌어올렸다. 

 

 

임영웅은 김수희를 위한 특별 ‘헌정 스페셜 무대’에서 김수희의 메가 히트곡 ‘애모’를 불렀다. 감동이 깊게 담긴 ‘애모’를 듣던 원곡자 김수희는 눈물을 쏟은 데 이어 크게 감격했다. 김수희는 노래를 마친 임영웅에게 다가가 꼭 끌어안으며 감동을 표출해 모두를 뭉클하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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