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영웅이 6주 연속 아이돌차트 평점랭킹에서 1위를 차지했다. 이찬원, 김호중, 영탁 등도 톱5에 진입, 아이돌차트에서 트롯맨들의 인기를 실감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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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이 아이돌차트 평점랭킹에서 1위를 차지했다. 임영웅은 지난달 30일부터 6일까지 집계된 평점랭킹에서 61만 1,688표를 획득해 1위에 올랐다. 임영웅은 지난 3월 4주 차에 처음으로 아이돌차트 평점랭킹 1위에 올라 6주 연속 1위에 이름을 올렸다. 임영웅은 스타에 대한 실질적인 팬덤의 규모를 가늠할 수 있는 '좋아요'에서도 가장 많은 7만 54개를 받아 인기를 실감케 했다. 

임영웅의 뒤를 이어 이찬원이 2위를 차지했다. 이찬원은 10만표 가까이 표를 얻었고, 3위를 차지한 김호중은 7만표를 넘는 지지를 받았다. 한편, 영탁이 5위에 진입해 아이돌차트에서도 트롯가수들의 강세가 돋보였다. 

임영웅, 이찬원, 김호중은 최애돌 셀럽에서도 톱3를 장식했다. 임영웅은 배우, 가수, 예능 카테고리를 모두 합친 명예전당 종합 누적 1위를 차지했고, 군복무 중인 김호중이 2위, ‘화요청백전’으로 생애 첫 MC 데뷔한 이찬원이 3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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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 무명 친구 띄우기 열정 뿜뿜

한편, 임영웅은 대학친구 김선준과 함께 무대를 꾸민 ‘사랑의 콜센타’로 주목 받고 있디. 지난 6일 방송된 ‘사랑의 콜센타’에서 임영웅은 무명 친구들의 일일 매니저가 되어 특별 홍보에 나섰다. 

임영웅은 '시계바늘'을 열창하며 유쾌하게 나온 김선준을 소개하며 “새로운 원석이라고 생각하면 된다”고 큰소리 쳤고, 학창시절 두 사람이 노래방에서 자주 부르던 록발라드 ‘포유’를 선곡해 100점을 받았다. 또한 무명친구의 숨은 명곡을 부르는 대결에서 임영웅은 김선준의 ‘흥얼흥얼’을 불러 시청자들의 눈도장을 받았다. 무명친구의 명곡 띄우기에 앞장선 임영웅은 친구 알리기에 온 힘을 쏟았다. 

'사랑님'을 완벽하게 부른 김선준은 ‘사랑의 콜센타’를 통해 생애 첫 단독 무대를 선보였고, 99점을 받아 큰 박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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