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영웅과 양지은이 꽃과 함께 한 사진을 공개해 시선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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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이 광고 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웰메이드 촬영 화보를 공개했다. ‘수트장인’이라는 별명을 있을 정도로 수트가 잘 어울리는 임영웅은 화이트 셔츠에 넥타이를 착용하고 깔끔한 수트로 댄디한 멋을 뽐냈다. 특히 한 손에 꽃다발을 듣고 있어 마치 설레는 마음을 안고 여자친구를 만나러 가는 모습이 연상되어 팬들의 설렘지수를 높였다. 

또한 임영웅은 매거진 롤링스톤 코리아(Rolling Stone Korea)가 5월 창간호를 통해 강렬한 화보를공개해 시선을 끌었다. 붉은색 배경 앞에서 화려한 꽃들과 함께 촬영한 화보 속 임영웅은 귀여우면서도 섹시한 모습으로 깊은 인상을 주었다. 롤링스톤 코리아 측은 “여러 무대와 광고 촬영 경험으로 쌓아온 내공으로 화보 촬영 내내 프로답고 여유로운 모습을 보여줬다”고 촬영 후기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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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지은, 광고 촬영장 사진 공개

 

 
한편, 양지은은 광고 촬영장을 공개하며 꽃다발을 들고 있는 사진을 게시했다. 양지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지난번 또 다른 광고 촬영 때 찍은 사진이다. 지인이 사진을 보내주셨다. 이런 헤어스타일 오랜만에 해본다! 꽃다발 예쁘죠? 예쁜 꽃 감사드린다”라는 글과 사진을 공개했다. 커다란 꽃다발을 들고 활짝 미소를 짓고 있는 양지은은 꽃과 하나가 되어 아름다운 미모를 뽐냈다. 

 

양지은은 얼마전 김정문알로에 광고 모델로 발탁됐다. 김정문알로에 관계자는 “양지은이 지닌 긍정적인 에너지와 신뢰감 있는 이미지가 김정문알로에가 추구하는 방향성과 부합한다고 판단해 화장품 모델로 선정하게 됐다”고 모델 선정 이유를 전했다. 

양지은은 MBC 표준FM ‘정선희 문천식의 지금은 라디오 시대’에 출연했을 때 ‘인기를 체감하냐’는 물음에 “완전히 체감하진 못하는데 광고가 들어오면서 인기를 실감한다. 제일 원하던 화장품부터 건강기능식품까지 들어오니까 실감이 나더라”라고 언급한 바 있으며 앞으로도 광고 모델 캐스팅 소식이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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