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이찬원이 한 투표 사이트가 실시한 ‘지역 홍보대사로 발탁됐으면 하는 스타’ 1위에 올랐다. 대구 출신인 이찬원은 과거 한 방송을 통해 ‘대구부심’을 드러낸 바 있다.

 

가수 이찬원이 ‘지역 홍보대사로 발탁됐으면 하는 스타는?’ 투표 1위에 올랐다.


최근 익사이팅디시는 “지역 홍보대사로 발탁됐으면 하는 스타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했다. 지난 4월 25일부터 5월 1일까지 일주일간 진행된 이 투표에서 가수 이찬원이 총 1만67090표를 얻어 50% 득표율로 1위를 차지했다. 이 같은 투표 결과는 이찬원의 남다른 대구 사랑과 인기를 실감케 한다

 

대구 출신인 이찬원은 실제로 지난 23일 방송된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100회 특집 대구편에 출연해 '대구의 아들'로서의 면모를 보였다.

 

당시 이찬원은 "학창 시절을 대구에서 보냈다"며 '대구부심'을 내비쳐 눈길을 끌었다. 또 이찬원은 ‘찬또위키’다운 백과사전적 지식과 지역사랑을 뽐내며 홍보 효과를 입증해보였다. 이에 해당 방송분은 3.9%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수직상승하기도 했다.

 

한편, 익사이팅디시를 운영 중인 마이셀럽스 MATS(My celebs AI Transformation Suite) 솔루션은 제휴사 제공 데이터와 마이셀럽스 보유 데이터를 통합적으로 모델링, 자동화 과정을 거쳐 사용자에게 새로운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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