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임영웅이 ‘라디오 DJ에 어울리는 스타’ 1위에 선정됐다. 앞서 임영웅은 TV조선 ‘사랑의 콜센타’를 통해 라디오 DJ로서의 자질을 입증한 바 있다.

 

가수 임영웅이 '라디오 DJ에게 어울리는 목소리와 진행능력을 가진 스타' 1위에 올랐다.

임영웅은 지난 4월 26일부터 5월 2일까지 아이돌차트에서 진행된 '라디오DJ에 어울리는 목소리와 진행능력을 가진 스타는?' 설문에서 총 26만 4354표를 얻어 87%라는 압도적 득표율로 1위에 올랐다.

 

임영웅에 이어 방탄소년단 진(2만 2875명, 8%), AB6IX 이대휘(3321명, 1%), 프로미스나인 이새롬(2233명, 1%), 트와이스 정연(2216, 1%) 순으로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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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임영웅은 지난 4월 22일 방송된 TV조선 '사랑의 콜센타'에서 DJ로 변신한 바 있다. '별이 빛나는 콜센타'를 통해 편안한 목소리, 재치 있는 멘트, 뛰어난 순발력 등 라디오 DJ로서 부족함 없는 능력을 입증한 바 있다.

 

 

한편 임영웅은 음악뿐만 아니라 예능, 연기, 광고 등 다방면에서 연일 새로운 기록을 갱신하고 있다. 지난달 신곡 '별빛 같은 나의 사랑아'를 발매해 큰 사랑을 받고 있다.오는 512일에는 광고모델로 활동 중인 아이웨어 브랜드 키싱하트온라인 팬미팅이 예고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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