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영웅이 ‘교복이 찰떡처럼 어울리는 스타’ 1위를 질주하고 있다. 2위는 군복무 중인 김호중이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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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이 ‘교복이 찰떡처럼 어울리는 스타’ 1위를 달리고 있다. 지난달 19일부터 오늘(5월 2일)까지 마이원픽에서 진행 중인 '교복이 찰떡처럼 어울리는 스타 1픽은?' 설문조사에서 임영웅은 130만표에 육박하는 지지를 얻어 1위 질주 중이다. 

 

2위는 군복무 중인 김호중이 90만표를 코 앞에 두고 선정됐다. 3위는 40만표 가까이 얻은 영탁이 이름을 올렸고, 그 뒤로 이찬원이 4위, 장민호가 5위를 달리고 있다. 

 

임영웅을 비롯한 영탁, 이찬원, 장민호 등 트롯맨들은 ‘뽕숭아학당’을 통해 훈훈한 교복미를 선보인 바 있다. 동안 임영웅은 어떤 교복을 입어도 찰떡으로 소화하며 ‘꾸안꾸 패션’을 완성했다. 

 

‘뽕숭아학당’은 얼마전 1주년을 기념하며 선생 붐을 비롯해 임영웅, 영탁, 이찬원, 정동원, 장민호, 김희재 등 톱6의 교복 단체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다들  같은 교복으로 맞춰 입고 마치 형제 같은 모습을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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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 유튜브 총조회수 8억뷰 돌파

한편, 임영웅의 유튜브 채널 ‘임영웅’ 총 조회수가 8억 뷰를 돌파하는 대기록을 세웠다. 지난 2011년 무명가수로 활동하던 임영웅은 유튜브를 개설하고 팬들과 소통해 왔다. 하지만 무명 가수의 유튜브에 관심 갖는 구독자는 많지 않았다. 

 

임영웅은 ‘미스터트롯’ 출연 전 구독자 2만명을 넘기며 감사의 영상을 남긴 바 있다. 임영우은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유튜브를 개설했다’고 밝혀 뭉클함을 전했다. 임영웅 유튜브는 임영웅이 ‘미스터트롯’ 진으로 선발되면서 관심 받기 시작했고, ‘미스터트롯’ 종료 후 가뿐하게 10만명을 돌파해 실버버튼을 안았다. 

 

 

그리고 8개월 후 임영웅의 유튜브 채널은 구독자 100만명을 넘겨 골드버튼을 거머쥐게 되었다. 현재 임영웅의 유튜브 채널 구독자는 117만명이고, 영상 조회수는 8억 뷰가 넘어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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