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찬원, 김희재, 황윤성이 ‘뽕숭아학당’에 출연한 모습이 공개돼 시선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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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원, 김희재, 황윤성이 훈훈 비주얼을 뽐냈다. 티조씨앤씨 네이버 포스트에 이찬원, 김희재, 황윤성이 '뽕숭아학당' 녹화에 몰두하고 있는 비하인드 사진을 공개했다. 티조씨앤씨 네이버 포스트에 공개된 또 다른 사진에서는 이찬원, 영탁, 황윤성이 요리에 집중하는 모습을 보였다. 

 

황윤성이 출연한 ‘뽕숭아학당’은 지난 28일 방송된 것으로 임영웅, 영탁, 이찬원, 장민호, 김희재, 황윤성 트롯맨들이 육해공 끝판왕 보양식을 쟁취하기 위한 극한의 도전에 나섰다. 다짜고짜 시작된 심신 테스트에서는 난데없는 공룡 떼와 복면 군단의 습격으로 알아보는 담력 테스트와 스티로폼으로 제작된 돌을 던져서 파악해본 순발력 테스트 등이 실시됐다. 

 

첫 번째로 등장한 장민호는 갑작스러운 공룡 떼에 귀여운 훈육을 쏟아냈고 영탁은 공룡도 따라오지 못할 속도로 전력 질주해 웃음을 안겼다. 복면 군단과 멱살잡이를 하며 용감무쌍하게 맞선 김희재와 잔뜩 겁먹은 모습으로 소리를 지른 황윤성, 그리고 소스라치게 놀라 뒷걸음질 친 이찬원까지 트롯맨들은 각양각색 리액션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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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롯맨들의 심신테스트 결과는?

'백세 인생'을 주제로 시작된 본격 인생수업은 뽕6의 건강을 사수하기 위한 몸보신 특집으로 펼쳐져 흥미를 유발했다. '봄철 임금님 수라상'을 차지하기 위한 1교시 수업은 플라잉 요가로, 다섯 트롯맨이 수업을 받았다. 이때 '일일 웅토그래퍼'로 변신한 임영웅이 인증샷을 찍으며 대활약했다.

 

 

황윤성은 해먹에 몸을 맡긴 채 부르르 떠는 인어 포즈로 노래 한 곡조를 뽑았다. 김희재는 의외의 뽕망진창 자세로 해먹에 엉겨 붙으며 큰 웃음을 자아냈다. 고난도 동작도 척척 해냈던 장민호와 영탁이 우등생으로 선발됐다. '웅토그래퍼'가 선정한 베스트 포토상에는 이찬원이 선정돼 '임금님 수라상' 만찬을 즐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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