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찬원, 정동원, 장민호, 영탁이 김희재의 신곡 ‘따라따라와’의 댄스를 선보이며 홍보요정으로 나섰다.

20210420_162944.jpg

최근 신곡 ‘따라따라와’를 발표하고 활동 중인 김희재가 이찬원, 정동원, 영탁, 장민호와 함께 ‘따라따라와’ 챌린지’를 한 영상이 공개됐다. 

뉴에라프로젝트는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트롯맨들의 김희재 따라하기 영상을 게시했다. 장민호, 영탁, 이찬원, 정동원은 김희재의 오렌지색 의상과 유사한 컬러의 의상을 차려 입고 김희재의 ‘따라따라와’ 춤을 선보였다. 장민호는 아이돌그룹 출신답게 세련된 춤선으로 시선을 모았고, 에너지가 넘치는 영탁은 자신만의 스타일로 ‘따라따라와’를 소화했다. ‘미스터트롯’에서 임영웅과 함께 몸치로 손꼽히는 이찬원은 춤신춤왕의 본능을 터뜨리며 댄스를 선보였고, 김희재와 똑 같은 의상을 입은 정동원은 마치 쌍둥이처럼 흥겹게 ‘따라따라와’ 댄스를 추었다. 

‘따라따라와’는 영탁이 프로듀싱한 노래로 ‘희욘새’로 불릴만큼 춤을 잘 추는 김희재와 딱 떨어지는 노래다. ‘미스터트롯’ 트롯맨들은 김희재의 신곡 발표에 다들 자신의 일처럼 홍보에 앞장서고 있다. 


20210416_185135.jpg

김희재 신곡 발표에 트롯맨들 홍보요정으로 나서

 

 
김희재는 ‘따라따라와’로 생애 처음 음악방송에 출연하기도 했다. 이때 이찬원이 대기실에 깜짝 방문해 김희재를 감동시켰다. 김희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분 저의 첫 음악방송 데뷔무대 ‘엠카’ 재밌게 보셨나요? 우리 팬분들 저와 함께 긴장하며 보셨다는데 저 멋지게 무대 잘 마쳤습니다.”라고 음방 데뷔 소감을 전하며 “우리 예쁜 동생 찬원이가 저한테 말도 안 하고 깜짝으로 첫방하는 형 힘내라고 응원 와 줬어요. 예쁜 신발도 사왔답니다. 너무너무 고마워 찬원아. 형이 아껴서 정말 잘 신을게. 사랑해 내 동생”이라고 밝혔다.

 

한편 임영웅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희재야~ 대박 예감이다 뮤비도 너무 멋있고!! 여러분 따라따라와 많이 들어주세요. 더 많은 분들이 들을 수 있게 널리 널리 알려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김희재와 함께 찍은 사진을 게시하며 김희재를 응원했다. 


 

관련기사

ⓒ woman.chosu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
  • 페이스북
  • 카카오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