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동원이 새 식구로 함께 지내게 된 두 마리 거북이를 공개하며 거북이의 이름을 댓글로 공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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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원에게 귀여운 동생이 생겼다. 정동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저의 새로운 가족이 생겼습니다. 여러분들이 거북이 두 마리의 이름을 댓글로 지어주세요~ 사랑으로 잘 키우겠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영상을 공개했다. 

마스크를 착용한 정동원은 두 마리 거북이를 소중히 집으로 데려와 식구로 맞았다. 거북이가 너무 이쁜지 꿀떨어 지는 모습으로 지켜 보던 그는 거북이가 채소를 먹자 아빠미소를 지으며 좋아했다. 정동원의 새 식구 이름 공모에 팬들의 댓글이 이어졌다. 더불어 이찬원도 댓글을 달아 "영웅이 영탁이"라는 이름을 제안했공, 정동원과 ‘짝짝꿍짝’을 함께 부른 남승민은 "짝짝이 쿵짝이”라고 아이디어를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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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원 ‘황금별’ 음원 출시

 

 
한편, 정동원이 ‘사랑의 콜센타’에서 부른 ‘황금별’이 음원으로 출시됐다. 지난 15일 방송된 사랑의 콜센타’는 ‘여심저격 봄맞이 특집’에서 공개된 노래로 임영웅의 ‘밀어 밀어’, ‘바보 같지만’, 영탁의 ‘꽃바람 여인’, ‘달의 몰락 (울랄라세션 ver.)’, 이찬원의 ‘자네! (8자는 뒤집어도 8자)’, 장민호의 ‘99.9’, ‘특급사랑’, 김희재의 ‘좋은 당신’, ‘꽃망울’, 임영웅과 이찬원이 함께 부른 ‘나에게로 떠나는 여행’까지 총 11곡이 발매됐다. 

 

이 날 방송에서 정동원은 뮤지컬 노래를 선보여 뛰어난 실력을 자랑했다. 정동원은 "오늘 준비한 노래도 뮤지컬 넘버다. 대부님(김준수) 앞에서 부르다니 영광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뮤지컬 '모차르트'의 수록곡 '황금별'을 불러 톱6와 김준수를 깜짝 놀라게 했다. 임영웅, 영탁, 장민호 등 트롯맨들은 입을 모아 "마음 속 100점이다"고 외쳤다. 김준수 역시 "완전 뮤지컬 배우다. 뮤지컬 배우로서 빨리 뮤지컬 계로 데리고 가고 싶다"고 폭풍 칭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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