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트롯2’ 진 양지은이 김정문알로에 광고 모델로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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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트롯2’ 진 양지은이 김정문알로에 광고 모델로 발탁됐다. NSP통신은 양지은이 오는 5월 김정문알로에 신규 광고 촬영을 시작으로 지면 및 방송 광고, 온라인 이벤트 등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펼쳐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정문알로에 관계자는 “양지은이 지닌 긍정적인 에너지와 신뢰감 있는 이미지가 김정문알로에가 추구하는 방향성과 부합한다고 판단해 화장품 모델로 선정하게 됐다”고 모델 선정 이유를 밝혔다. 덧붙여 “만만만(萬萬萬) 생명운동, 알로에 묘목 증정 캠페인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전개해온 김정문알로에와 ‘효녀가수’ 이미지로 사랑받는 양지은이 만나 좋은 시너지를 낼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감을 비쳤다. 제주가 고향인 양지은은 제주에서 재배한 3년생 알로에를 원료로 활용한 김정문알로에 제품과 찰떡 시너지를 낼 것으로 보인다. 

양지은은 MBC 표준FM ‘정선희 문천식의 지금은 라디오 시대’에 출연했을 때 ‘인기를 체감하냐’는 물음에 “완전히 체감하진 못하는데 광고가 들어오면서 인기를 실감한다. 제일 원하던 화장품부터 건강기능식품까지 들어오니까 실감이 나더라”라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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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지윤->양지은, 광고 모델 발탁

 

 
‘미스트롯2’ 톱7은 종연 전부터 광고계로부터 뜨거운 관심을 받아 왔다. 시청률과 판매율, 화제성의 보증수표가 되는 톱7을 잡기 위해 트렌드에 민감한 방송, 광고계는 물론 출판, 영화계를 비롯해 지자체, 작곡가, 프로듀서들까지 가했다. 

 

‘미스트롯2’ 톱7 중 가장 먼저 광고 모델 발탁 소식을 전한 이는 홍지윤. 그녀는 얼마 전 종근당건강 '오르네 듀얼스킨'의 광고 모델로 발탁됐다. 종근당건강 측은 “홍지윤은 여리여리한 체구에서 나오는 목소리라고는 상상할 수 없을 만큼 힘있는 목소리를 지니고 있다. 이러한 반전 매력이 브랜드 이미지와 부합해 모델로 발탁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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