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동원이 팬클럽 ‘우주총동원’으로부터 받은 인이어 선물을 공개하며 인증샷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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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원이 팬클럽 ‘우주총동원’으로부터 받은 특별한 선물을 공개했다. 정동원은 18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기다리고 기다리던 새로운 나의 인이어 !!!! 우주총동원 여러분 감사합니다"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들을 게재했다.

정동원이 공개한 사진은 인이어. 우주총동원이 선물한 특별한 것으로 우리나라 지도, 무궁화, 태극기 등의 그림이 그려져 있어 눈길을 끈다. 정동원은 자신을 위해 사랑을 담아 선물을 준비한 팬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인이어를 착용한 사진 여러 장을 공개 했다. 동그란 눈에 귀여운 표정의 정동원은 선물 받은 인이어가 무척 마음에 드는 듯 흡족한 미소를 보였다. ‘사랑의 콜센타’를 통해 무대를 꾸미고 있는 정동원에게 찰떡맞춤 선물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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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원, 임영웅과 놀이동산 접수

한편, 정동원은 얼마 전 임영웅과 함께 놀이동산에 다녀왔다. 임영웅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동원이랑 놀이동산 다녀왔습니다♥♥ 사파리부터 놀이기구까지 완.전.정.복!'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임영웅은 "동원이와 함께 놀이공원을 가려고 한다. 언젠가 한번 던진 적이 있는데 동원이가 안 까먹고 언제 가냐고 조르더라"라고 밝히며 정동원과 함께 놀이동산으로 향했다. 두 사람은 놀이기구를 타기 전에 다양한 음식을 주문하고 먹방을 선보였고, 여러 놀이기구를 타며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흥이 오른 임영웅은 리듬에 맞춰 춤을 추기도 했고, 귀여운 판다 머리띠를 착용하는 등 어린아이로 돌아간 듯 신나게 시간을 보냈다. 정동원은 키 160cm 이상이어야 탈 수 있는 놀이기구에 도전하기 위해 키를 쟀고, 이를 본 임영웅은 "너무 많이 컸다"라며 놀라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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