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효리의 근황이 이상순을 통해 공개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효리와 반려견이 누워 있는 모습에 팬들은 "따뜻한 사진"이라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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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이상순이 아내인 이효리의 근황을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상순은 4월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효리와 반려견의 모습이 담긴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게재된 사진 속 이효리는 반려견을 끌어안고서 푹신한 이불 위에 누워 있다. 반려견은 이효리의 품속에서 깊은 잠을 든 모습. 이효리는 반려견의 머리게 코와 얼굴을 대고서 사랑으로 대하고 있다. 톱스타가 아닌 포근한 반려견의 엄마로 살고 있는 이효리의 근황이 따스하다. 

 

게시물을 접한 팬들은 "효리 보여줘서 감사. 더더더 보여줘요", "힝 사진 너무 예뻐요. 따뜻", "효리 언니 사진 좀 자주 올려 주세요", "이 사진 마음이 편안해지네요~", "잘 지내고 계셔서 보기 좋아요" 등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이효리는 '놀면 뭐하니?'를 통해 싹쓰리와 환불원정대 멤버로 활약했다. 현재는 제주도에서 이상순, 반려견, 반려묘들과 생활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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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리 임신설에 소속사 "농담" 

지난해 이효리는 환불원정대로 활동하면서 임신 계획을 언급해 화제를 모았다. 그녀는 "지금 한약을 먹고 있다"며 임신 계획을 밝혔고, 핑클의 팬 커뮤니티에 올린 마지막 촬영에서도 "5년 후 인사드리겠다"는 말을 강조해 임신설에 휩싸였다. 그러나 이는 농담 해프닝으로 밝혀졌다. 이효리 소속사 에스팀 측은 "팬들께 던진 농담일 뿐이다"라며 임신설을 일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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