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영웅이 압도적인 지지를 받으며 스타패스 4월 스타랭킹에서 1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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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이 스타패스 4월 스타랭킹에서 1위를 차지했다. 지난 1일부터 15일까지 스타패스 애플리케이션에서 진행된 스타패스 4월 스타랭킹 투표에서 임영웅은 3118만 6914표를 얻어 개인랭킹 1위에 올랐다.

임영웅에 이어 군복무 중인 김호중이 971만 3941표를 얻어 2위에 이름을 올렸고, 송가인이 641만 5830표로 3위를 차지했다. 이어 영탁이 631만 5712표로 4위에 랭크됐고, 조명섭이 253만 6195표로 5위를 차지했다. 이찬원은 조명섭의 뒤를 이어 212만 4306표로 6위에 올랐다. 

스타패스 개인랭킹 1위에 오르면 기부스타로 선정되어 스타의 이름으로 기부가 진행된다. 따라서 임영웅의 이름으로 기부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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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X정동하, 고음장인들의 진검승부

한편, 임영웅은 ‘사랑의 콜센타’에서 스승과 맞대결을 펼쳐 눈길을 끌었다. 15일 방송된 사랑의 콜센타’는 ‘여심저격 봄맞이 특집’으로 김준수, 이장우, 민우혁, 정동하, 테이, 이현이 출연했다.

임영웅은 감성장인 정동하와 맞붙게 되었다. 대결 전 임영웅은 정동화에게 90도로 인사했다. 정동하는 "학교 강의를 나간 적이 있는데, 그중에 너무 감사하게도 임영웅 씨와 함께할 시간이 있었다. 개인적으로 영광이라고 생각하고 있다"고 두 사람의 인연을 밝혔다. 

‘이미 슬픈 사랑'을 선곡한 정동하는 두 키를 올려 고음으로 승부수를 던졌고, 99점을 받아 임영웅을 긴장시켰다. 이에 임영웅 역시 노래 도중 두 키를 올리며 고음 대결에 나섰다. 임영웅은 박상철의 '바보 같지만'으로 폭발적인 고음을 선보여 100점을 받아 우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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