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유진이 트롯픽 위클리 여성 가수 1위에 올랐다. 3월, 4월 연속 1위를 지키며 장기집권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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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트롯2’ 전유진이 여전히 뜨거운 인기몰이 중이다. 지난 12일 트롯픽에서 발표한 4월 1주차 위클리 투표에서 전유진이 여성 가수 부문 1위에 올랐다. 전유진은 총 22만5060포인트를 획득해 압도적인 인기를 보였다. 전유진은 3월에도 여성 가수 부문 1위를 차지해 두 달 연속 1위를 지키고 있다. 3월 29일부터 이달 4일까지 진행된 위클리 투표에서 전유진은 29만5790포인트를 얻어 1위를 기록했다. 

한편, 전유진은 ‘팬앤스타’ 트로트 여자 랭킹에서도 1위를 차지하기도 했다. 3월 29일부터 5일까지 진행된 '팬앤스타' 4월 첫째 주 트로트 여자 랭킹 투표에서 전유진은 20만 8934표를 얻어 1위에 올랐다. '팬앤스타'에서 트로트 여자랭킹 5주 연속 1위를 하면 지하철 2호선 42개역 '전광판 축하 영상'을 상영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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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홍보대사 전유진, 홍보 영상에서도 반짝반짝 빛나

‘미스트롯2’ 이후 평범한 학생으로 돌아가 학교생활을 하고 있는 전유진은 고향인 포항시 홍보대사로선정 되어 활동 중이다. 전유진은 최근 포항 주소 갖기 운동 홍보를 위한 영상인 ‘go go 포항go’라는 뮤직비디오에 출연했다. 

전유진은 ‘팬텀싱어3’ 고영열과 함께 포항 철길숲, 이가리 닻 전망대, 구룡포 동백꽃 필무렵 촬영지, 포항운하, 호미곶 해맞이 광장 등 포항을 대표하는 관광지에서 여러 시민들과 촬영을 마쳤다. 전유진은 시민들과 함께 진행한 뮤직비디오 촬영에 만족감을 드러냈고, 전유진이 출연한 홍보 영상은 인기를 끌었다. 이 뮤직비디오는 공개에 앞서 게시된 티저영상만으로 20만뷰를 기록하는 등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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