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영웅이 ‘사랑의 콜센타’에서 부른 ‘한잔의 눈물’이 조회수 300뷰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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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이 ‘사랑의 콜센타’에서 부른 ‘한잔의 눈물’이 조회수 300뷰를 넘어섰다. 이 무대 영상은 지난 2월 임영웅 공식 유튜브 채널에 '임영웅 [한잔의 눈물] 사랑의콜센타 (ENG)'라는 제목으로 공개됐다. 

이 노래는 세븐·조권·노라조·레이나·B1A4 산들·오마이걸 승희가 출연한 ‘아이돌6’ 편에서 공개된 곡이다. 임영웅은 아이돌의 기세에 눌리지 않겠다며 직접 제작한 신발과 빨간색 후드티를 맞춰 입고 아이돌 그룹 같은 자태로 오프닝 무대를 열었다. K팝 신화를 일으킨 아이돌6가 각자 대표곡과 댄스로 등장해 환호를 받았다. 

본격 대결에서 산들과 대결을 펼친 임영웅은 ‘한잔의 눈물’로 정통 트롯의 진수를 뽐내 99점을 기록, 팀의 사기를 일으켰다. 산들은 ‘떠나는 임아’로 노련한 트롯 창법을 선보였지만 98점을 받아 아쉬워 했다. 이 날 방송은 닐슨코리아 기준 전국 시청률 13.9%, 분당 최고 시청률은 15.7%까지 치솟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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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 ‘바람둥이 잡기’ 게임하며 진땀 린 사연

 

 
한편, 임영웅은 오늘(14일) 방송 될 ‘뽕숭아학당’을 통해 새로운 모습을 공개할 예정이다. ‘결혼작사 이혼작곡’ 배우들과 두번째로 콜라보를 하게 된 트롯맨들은 가족의 평화를 위협하는 세기의 바람둥이를 찾는 ‘가족을 지켜라’ 추리 게임에 나설 예정.

 

임영웅은 3연속으로 오답을 외치는 김응수에게 의심의 눈초리를 발사했다. 그러나 이내 임영웅이 “영웅이 이상해”라는 불신의 말을 듣게 되면서, ‘웅 레이더’를 활발히 가동했던 임영웅이 되려 바람둥이로 몰린 채 “저 원래 그런 애예요!”라고 해명하는 해프닝이 벌어졌다. 뿐만 아니라 김희재는 이가령의 연이은 오답에 “이 누나 진짜 못해!”라며 급발진, 급기야 게임 중단 사태까지 발발되면서 현장을 초토화시켰다.

수상한 움직임으로 스파이 노릇을 톡톡히 하고 있는 바람둥이를 잡기 위해 초대형 삼각 세트가 등장, 긴장감을 고조시켰다. 더욱이 ‘철웅성’ 임영웅 VS ‘노장’ 응수장군 VS ‘질주남’ 전노민이 이룬 고도의 눈치 대결부터 임영웅과 성훈의 숨 막히는 고싸움 대결까지 손에 땀을 쥐는 두뇌-몸싸움이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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