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영웅이 최근 인기몰이 중인 브레이브걸스의 ‘롤린’ 댄스를 커버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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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이 춤신춤왕의 DNA를 폭발시켰다. 임영웅은 오늘(10일) 방송 예정인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브레이브걸스의 역주행 인기곡 ‘롤린’ 댄스를 선보인다. 

최근 임영웅과 음악방송 1위 대결을 펼치고 있는 브레이브걸스는 음악방송 대기실에서 임영웅과 깜짝 만남을 갖는다. '역주행좌' 브레이브걸스와 '트로트좌' 임영웅은 하이 텐션 케미스트리를 만들어내며 대기실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특히 임영웅은 "음악만 들어도 자동으로 춤을 추게 된다"라며 수준급 '롤린' 댄스를 선보여 놀라움을 자아낸다. 임영웅의 무아지경 춤사위에 브레이브걸스 멤버들은 흥 폭발 리액션을 보여 시선을 끌었다. 

여기에 브레이브걸스 민영은 임영웅의 전매특허 개인기에 도전장을 내밀었다고 한다. 과연 민영이 선보인 개인기는 무엇이었을지. 임영웅의 반응은 어땠을지 궁금증이 집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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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X브레이브걸스, 대세의 만남

한편, 브레이브걸스는 임영웅의 절친과 깜짝 전화통화를 나눠 상대가 누구인지 궁금증을 모았다. 군 복무 시절부터 브레이브걸스의 팬이었다는 임영웅의 절친은 누구일지 방송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흥 넘치는 브레이브걸스의 대기실 비하인드는 4월 10일 토요일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 148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임영웅과 브레이브걸스는 ‘더 쇼’ 음악방송에서 1위 후부로 맞붙었다. ‘더 쇼 초이스’ 선정 방식은 사전 점수(음원점수+음반점수+동영상 점수+방송 점수)와 최종점수(사전점수+실시간 문자투표점수)를 합산해 결정하는데 임영웅은 ‘더쇼’의 음원, 유튜브, 사전 투표를 합산한 점수에서 걸그룹 브레이브걸스에 뒤쳤지만 문자투표에서 압승을 거둬 1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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