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찬원이 ‘사랑의 콜센타’ 1주년 방송에서 박진영의 ‘날 떠나지 마’ 댄스에 도전, 화려한 춤사위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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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트롯’ 공식 몸치로 꼽히는 이찬원이 춤신춤왕으로 변신했다. ‘미스&미스터트롯’ 유튜브 채널에는 “[4K 세로직캠] 이찬원 - 날 떠나지마 사랑의 콜센타 50화 무편집 초고화질 세로직캠”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눈에 띄는 연두색 수트로 멋을 낸 이찬원은 박진영의 ‘날 떠나지 마’를 부르며 흥게이지를 올렸다. 삐걱대는 몸치임에도 열성을 다하는 모습에 팬들의 응원이 이어졌다. 이 영상은 지난 2일 방송된 ‘사랑의 콜센타’ 녹화장에서 촬영된 것이다. 이 날 ‘사랑의 콜센타’는 방송 1주년을 맞아 ‘언택트 돌잔치’를 개최했다. 이찬원을 비롯한 임영웅, 영탁, 장민호, 정동원, 김희재는 평소와는 다른 무대로 시청자를 즐겁게 했는데 이찬원은 ‘날 떠나지 마’ 댄스에 도전했다. 함께 무대를 꾸민 댄서와 많이 다른 춤동작으로 웃음을 안긴 이찬원은 엉덩이 댄스, 화려한 골반 댄스 등을 선보여 박수를 받았다. 

정동원도 카리스마 넘치는 춤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임영웅의 히트곡 ‘HERO’를 선곡한 정동원은 카리스마 넘치게 무대에 선보였고, 댄서들과 함께 완벽한 호흡을 맞췄다. 이에 임영웅은 정동원을 꼭 안아주며 “너무 잘했다”고 칭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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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원, 평점랭킹 2위 

한편, 이찬원은 아이돌차트 평점랭킹에서 2위에 올라 대세임을 입증했다. 지난 4월 2일부터 4월 8일까지 집계된 평점랭킹에서 이찬원은 9만 764표를 얻었다. 해당 차트 1위는 임영웅이 차지했다. 임영웅은 임영웅은 61만 7729표를 얻어 최다득표를 기록했다. 임영웅, 이찬원 외에 김호중이 5만 7894표를 얻어 4위를 기록했고, 영탁이 3만 6908표를 얻어 5위에 올랐다. 

이찬원은 최근 치킨 브랜드 광고 모델로 발탁되어 블루칩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치킨더홈’ 측은 “특유의 호감 외모와 재치 있는 입담, 탄탄한 실력을 바탕으로 대중적인 사랑을 받고 있는 이찬원과의 동행은, 브랜드 선호도 상승과 이미지 제고에 큰 영향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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