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영웅과 이찬원이 ‘사랑의 콜센타’ 1주년 방송에서 왕 의상을 입고 훈훈한 외모를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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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과 이찬원이 왕 복장을 갖춰 입고 훈훈한 외모를 자랑했다. 뉴에라프로젝트는 미스터트롯 공식 인스타그램에 "사콜 돌잔치 초대장. 1년간 받은 소중한 고객님의 사랑, 트롯맨들의 특급 선물로 보답해드립니다. 오늘 밤 10시 사랑의 콜센타에서 만나요"이라는 내용의 글과 사진이 게시했다. 

임영웅과 이찬원은 붉은 색 왕 복장을 갖춰 입고 근엄한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했다. 쌍둥이처럼 똑같은 의상을 입은 두 사람은 친형제 이상의 케미를 선보였다. 임영웅과 이찬원 외에 영탁, 장민호, 정동원, 김희재도 한복을 곱게 입어 훈훈한 비주얼 6총사의 모습을 뽐냈다. 

해당 사진은 지난 2일 방송된 ‘사랑의 콜센타’ 녹화장에서 촬영된 것이다. 이 날 ‘사랑의 콜센타’는 방송 1주년을 맞아 ‘언택트 돌잔치’를 개최했다. “실제 돌잔치에서 하는 식순대로 다하겠다”라는 MC 김성주-붐의 의지에 따라, 언택트 관객들과 함께 아기 입장, 성장 동영상, 케이크 커팅, 돌잡이, 경품 추첨 등의 순서로 진행되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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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X이찬원 귀염 터지는 돌사진 공개

톱6는 왕으로 변신한 임영웅을 시작으로 이찬원, 김희재, 영탁, 정동원, 장민호까지 각자 돌사진 의상을 재현하며 돌잔치 분위기를 끌어 올렸다. 임영웅과 이찬원은 돌사진부터 완성된 외모를 드러내 시선을 모았다. 

트롯맨들은 평소와 다른 반전미를 선보이기 위해 특별한 무대를 꾸몄다. 임영웅-김희재-정동원이 빅뱅의 ‘Fantastic Baby’를 선곡했고 정동원이 ‘트롯계의 아이돌’답게 초록색 머리까지 붙여가며 지드래곤에 완벽 빙의해 출동한다. 특히 정동원은 랩부터 성대모사까지 100% 소화해내 ‘동드래곤’이라는 수식어를 획득했다.또한 정동원은 ‘HERO’를, 임영웅이 ‘여백’으로 서로의 대표곡을 바꿔 부르는 색다른 무대를 선사한 데 이어, 이찬원은 “오랫동안 준비해왔습니다”라며 고난도 댄스곡 무대로 현장을 뒤집었다. 

또한 ‘사랑의 콜센터’ 1주년 ‘돌잔치’에는 ‘국민 이모’로 거듭난 서지오가 축하사절로 출연, 김희재가 섹시 듀오 무대를 선보이는가 하면, 임영웅이 ‘트롯 요정’이라 불리는 특별한 파트너와 윙크의 ‘얼쑤’로 귀여움 한도 초과 무대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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