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김호중 팬들이 준비한 ‘김호중 미디어아트 전시회’가 오는 6월 열린다. 김호중의 다양한 면모를 담은 여러 종류의 작품들이 전시될 예정이다.

 

‘트바로티’ 김호중이 팬들을 위한 특별 전시회를 준비했다.

 

김호중 소속사 생각을보여주는엔터테인먼트 측은 “오는 6월 갤러리아포레 더 서울라이티움 제1전시장에서 국내외 유명 작가들이 김호중을 담은 작품을 전시하는 ‘김호중 미디어아트 전시회’를 개최한다”고 전했다.

 

이번 전시회는 세계적 팝아티스트인 알레한드로 비질란테(Alejandro Vigilante)를 비롯해 10여 명의 작가들이 참여한 그림 및 미디어아트 작품들로 꾸며진다.

 

‘트바로티’ 김호중, ‘미스터트롯’ 김호중, ‘아리스’와 김호중, 김호중의 인생 스토리 등을 주제로 한다양한 형태의 작품을 선보여 팬들에게 잊지 못할 시간을 선물할 계획이다.

 

또한 도슨트(미술관이나 박물관에서 관람객에게 전시물을 설명하는 안내인)가 함께해 작품에 대한 이해를 돕는다.

 

한편 이번 전시회는 김호중의 공식 팬카페 ‘트바로티’의 아리스 회원들 요청으로 기획됐다. 아리스는 지난 2020년 8월부터 11월까지 서울과 일산, 대구 등에서 전국 릴레이 사진전을 개최하며 김호중에 대한 꾸준한 사랑을 보낸 바 있다.

 

현재 ‘군백기’인 김호중은 팬들의 뜨거운 사랑과 관심으로 여전한 영향력을 보여주고 있는가 하면, 군 입대 전 준비한 클래식 미니앨범으로 K-클래식의 세계화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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