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동원이 교복 입은 셀카를 공개했다. ‘삐약이’에서 어느새 청소년으로 자란 정동원은 훈남 오빠 분위기를 풍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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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원이 하교길 사진을 공개했다. 정동원은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학교 끝~~~~"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교복을 이고 커다란 안경을 쓴 정동원은 블랙 컬러 마스크를 착용하고 셀카를 찍었다. ‘미스터트롯’ 경연 당시 귀여운 초등학교 6학년이던 정동원은 어느새 중학교 2학년이 되어 훈훈한 오빠미를 뽐냈다. 

정동원은 최근 운동을 시작했음을 인스타그램을 통해 알렸다. 정동원은 인스타그램에 "아침 운동하러가요~ 저랑 같이 가실 분! 손"이라는 글과 운동 가는 모습을 공개했다. 마스크를 착용하고 후디를 입은 정동원은 동그란 눈을 더 크게 떠 귀여움을 뿜었다. 정동원은 어깨에 배드맨턴을 매고 있다. 

또한 정동원의 소속사는 공식 유튜브 채널에는 '[정동원] 다재다능 동원이는 못하는게 뭐지? 동원이의 뽕숭아학당 45회 비하인드!'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정동원은 임영웅과 함께 축구를 하고, 축구장 잔디에 앉아 셀카를 찍는 등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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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원, 인스타그램 새 계정 오픈한 까닭

정동원은 최근 새로운 인스타그램 계정을 오픈했다. 정동원은 지난 7일 인스타그램 라이브 방송을 통해 "인스타그램 계정이 정지돼 (라이브를) 못 했다"고 밝혔다. 

덧붙여 "파란색 인증 배지를 받으려고 여권 사진을 찍어 보냈는데 생일이 지나지 않아 걸리더라. 생일이 지나고 재고 요청을 보냈는데 2주가 지나도 소식이 없어서 새 계정을 만들었다"고 전했다. 정동원은 새 계정을 만들었다고 밝히며 “이전 계정 팔로워는 9.9만 명이었는데 지금은 7400명 정도다. 새 계정으로 열심히 해서 다시 10만 팔로워를 만들 것이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정동원은 섹소폰 레슨 후 스케줄 이동 중 라이브 방송을 선보였는데 생방송에 김희재와 장민호의모습이 보였다. 정동원은 팬들의 질문에 성의껏 답변을 하며 최근 일상을 공개했다. 치아 교정 중인 정동원은 “아프진 않고 불편하다” 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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