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탁이 '트롯픽'에서 위클리 남성 가수 1위를 차지했다. 2위 임영웅과 근소한 차이로 접전을 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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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영탁이 '트롯픽' 위클리 투표 남성 가수 부문에서 1위를 차지했다. 4월 5일 '트롯픽'은 지난 3월 29일부터 4월 4일까지 진행된 위클리 투표 결과를 공개했다. 

 

투표 결과 남성 가수 부문에서 영탁은 219만3860표를 얻으며 1위를 차지했다. 2위는 214만2440표를 얻은 임영웅이 5만1420표 차이로 뒤를 이었다. 3위는 14만2100표를 얻은 진해성, 4위는 10만9490표를 얻은 장민호, 5위는 9만7170표를 얻은 이찬원이 각각 차지했다. 

 

여성 가수 부문에서는 '미스트롯2' 출신 전유진이 29만5790표를 얻으며 부동의 1위를 기록했다. 이어 오유진, 홍자, 한봄, 양지은이 뒤를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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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재, 영탁 프로듀싱 '눈치제로' 발표

'미스터트롯' TOP7 김희재가 4월 5일 정오 영탁이 프로듀싱한 신곡 '눈치제로'를 발표했다. '눈치제로'는 김희재가 개그우먼 김나희와 함께 구성한 프로젝트 그룹 '희남매'의 새 음원이다. '눈치제로' 무대는 최근 '뽕숭아학당'의 '제1회 랜선 팬미팅'에서 최초 공개됐으며, 방송 이후 음원 출시 요청이 잇따르며 이에 보답하고자 음원을 출시하게 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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