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찬원이 ‘달콤보이’로 변신해 ‘죽은 연애세포도 살려내는 노래’를 들려 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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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마음을 사탕으로 전하는 화이트데이를 앞두고 이찬원이 ‘죽은 연애세포도 살려내는 노래’를 선물한다. TV CHOSUN ‘미스&미스터트롯은 공식 계정’ 유튜브 채널을 통해 “플링!!!! 트-하! 그때그때 다른 트롯차트쇼. 플레희리스또. 화이트데이 특집 9화 주제는 바로 <죽은 연애세포도 살려내는 노래>! 사랑둥이 희또가 고백으로 혼내줄 거예요. 플링의 마음을 녹여버릴 추천곡 부터! 희또가 직접 만든 정성 듬뿍 선물까지! 소름 돋는 적중률. 희또의 연애스타일 심테 결과가 궁금하다면⁉ 3월 8일 월요일 저녁 7시. 사탕보다 달콤한 플레희리스또. #플레희리스또 #김희재 #이찬원 #미스터트롯”이라는 안내를 전했다. 

공지 사항과 함께 공개된 사진 속 이찬원과 김희재는 알록달록한 막대 사탕을 입에 물고 귀여운 표정을 짓고 있어 화이트데이의 달콤함을 전한다. 웹 예능으로 출발한 ‘플레희리스또’는 TV조선에 정식 편성되어 매주 ‘뽕숭아학당’이 끝난 후 안방에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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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원 고향 대구 콘서트, 코로나19로 연기

한편, 이찬원은 '코로나19가 끝나면 실제로 가장 보고 싶은 가수 공연' 설문조사에서 2위를 차지했다. 지난달 28일부터 3월 6일까지 익사이팅디시에서 진행한 투표로 이찬원은 임영웅에 이어 2위에 오르며 인기를 과시했다. 

코로나19로 ‘미스터트롯’ 전국투어 공연이 연기되면서 팬들의 그리움은 커지고 있다. 특히 오는 3월 5일 진행 예정이던 ‘미스터트롯’ 전국투어콘서트 대구 공연이 대구지역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가 1.5단계로 유지됨에 따라 다시 한번 연기하게 되었다. 대구는 이찬원의 고향이기도 하다. 

3월 5일부터 7일까지 열릴 예정이었던 대구 공연은 5월 7일부터 9일까지 엑스코에서 진행될 계획이다. 다만 추후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 조정에 따라 공연일 변경, 공연연기, 공연취소 및 티켓 재예매 등이 발생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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