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롯열풍을 이끈 ‘미스트롯2' 결승 진출자들이 새 예능으로 뭉친다. 특별한 사연을 보낸 아버지, 어머니들을 찾아가 노래 서비스를 해드리는 노래 효도쇼,‘내 딸 하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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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을 트롯열풍으로 뜨겁게 달궜던 ‘미스트롯2’와 실력파 트롯가수들을 발굴하며 화제와 인기를 누리며 종영한 ‘트롯전국체전’이 결승전 진출자들과 새 프로그램으로 뭉쳤다. 

‘미스트롯2’ TOP7 양지은-홍지윤-김다현-김태연-김의영-별사랑-은가은은 특별한 사연을 보낸 아버지, 어머니들을 찾아가 노래 서비스를 해드리는 '노래 효도쇼' ‘내 딸 하자’로 뭉친다. TOP7은 그동안 '미스트롯2'를 열렬히 시청하고 응원을 보내준 부모님들의 사연을 접수, 전화로, 영상으로, 때로는 깜짝 라이브로 노래를 불러드리면서 '부모님들의 1일 딸'로 활약한다. TOP7은 전국 방방곡곡에서 전해온 아버지, 어머니들의 신청곡과 더불어 '미스트롯2' 무대에서 선보였던 다시 듣고 싶은 자신들의 노래를 선물하고, 다양한 삶의 이야기를 나눌 예정. 여기에 강혜연, 황우림, 윤태화, 마리아 등 '미스트롯2' 출연자들은 매주 달라지는 TOP7의 '뽕짝꿍들'로 출연해 일곱 딸들과 환상적인 '꿀케미'로 요절복통 웃음을 선사할 전망이다. ‘내 딸 하자’는 3월 말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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