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찬원이 이연복셰프를 만나 멘보사 만들기에 도전했다. ‘미스터트롯’ 요리왕으로 손꼽히는 이찬원은 예능감 넘치는 입담과 함께 현란한 요리솜씨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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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금손’ 이찬원이 이연복셰프와 만나 멘보사 만들기에 도전했다. 이찬원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이찬원 스승님께 멘보샤 레시피를 배워봤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두 사람은 ‘뽕숭아학당’을 통해 이미 여러 번 함께 요리를 한 바 있어 남다른 친밀감을 보이며 멘보샤를 만들었다. 

이찬원은 식당을 하는 부모님의 보고 자라 음식 솜씨가 남다르다. ‘뽕숭아학당’에서 임영웅, 영탁, 장민호 등을 위해 백수를 만들기도 했고 ‘밥블레스유’에 출연했을 때도 곱창을 손질하고 굽는 솜씨가 남달라 주위를 놀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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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원, 영탁과의 요리대결에서 우승->이연복 수제자 등극

‘뽕숭아학당’에서 ‘요리똥손’ 영탁과 함께 이연복셰프 집을 방문해 요리 대결을 펼친 바 있다. 

이찬원과 영탁은 이연복표 중화풍 오므라이스로 요리 대결을 펼쳤다. 달걀 지단 대결에서 우승한 영탁은 자신감을 내보였지만 이찬원의 현란한 칼솜씨에 풀이 죽었다. 

두 사람은 겉보기에는 똑같은 중화풍 오므라이스를 완성했다. 이찬원의 오므라이스를 먼저 시식한 이연복은 "진짜 맛있다"고 외치며 "혼자 먹기 아깝다. 같이 먹고 증명해봤으면 좋겠다. 간도 너무 좋다"고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이연복은 요리대결에서 이찬원의 손을 들어 주었고, 이연복의 이름이 각인되어있는 중화조리세트를 선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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