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아가 오늘(3월 5일) 방송되는 '펜트하우스2' 5회에 등장한다. 심수련은 지난 시즌에서 죽은 바 있어 이지아가 맡은 역할이 무엇인지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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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지아가 '펜트하우스2' 5회부터 등장할 예정이다. 3월 5일 방송되는 SBS '펜트하우스 시즌2' 5회에서는 지난 시즌 죽음을 맞이한 심수련 역의 이지아가 강렬하게 등장한다. 

 

이지아가 분한 심수련은 시즌1에서 죽음을 맞이한 바 있어 그녀가 어떤 모습으로 등장할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그런 가운데 지난 방송에서 진분홍(안연홍 분)이 오윤희(유진 분)에게 "나애교를 찾으라"라고 하면서 새로운 캐릭터 등장이 암시됐다. 나예교가 이지아가 연기할 인물이라는 추측이 쏟아지고 있는 상황. '펜트하우스2' 측은 이지아의 등장에 관해서 "방송을 통해 확인해 달라"며 말을 아끼고 있다. 

 

한편 '펜트하우스2'는 현재 대본이 12부까지 나왔으며, 줄거리 및 현장 상황에 대해선 전 스태프에 함구령이 내려졌다. '펜트하우스2' 측은 "상상치 못한 전개들이 쏟아질 예정"이라며 5회에 기대감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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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준상, '펜트하우스2' 특급 카메오 등장 

'경이로운 소문'으로 큰 인기를 누리고 있는 배우 유준상이 '펜트하우스2'에 특급 카메오로 등장할 예정이다. 다만 역할이나 비중은 베일에 가려져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심수련 역의 이지아와 만날 가능성도 열려져 있어 기대를 모은다. 

 

그런가 하면 강마리(신은경 분)의 남편인 유동필 역을 맡은 배우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유동필 역으로 거론된 허성태는 출연하지 않는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펜트하우스2'엔 지금까지 김소연의 남편인 이상우부터 전진-류이서 부부, 장성규, 바다 등 특급 카메오가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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