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영웅이 ‘미스트롯2’ 결승 무대에서 신곡 ‘별빛 같은 나의 사랑아’를 선보였다.

20210304_111848.jpg

임영웅이 ‘히어로’ 이후 선보인 신곡 ‘별빛 같은 나의 사랑아’를 ‘미스트롯2’ 결승 무대에서 최초 공개했다. 올 화이트 수트로 멋을 낸 임영웅은 무대에 올라 감성을 전하는 부드러운 목소리로 신곡을 선보였다. 

임영웅의 신곡은 ‘당신은 나의 영원한 사랑, 사랑해요. 나를 믿고 따라 준 사람. 고마워요. 행복합니다’라는 가사처럼 사랑하는 이에게 고마움을 고백하는 노래다. ‘감성장인’이라는 별명의 소유자다운 임영웅의 진한 감성이 담겨 마음을 적시는 곡이다. 

임영웅은 “최초 공개다. 설운도 작사 작곡의 노래다. 오늘 이자리가 또 한명의 스타가 탄생하는 자리가 아닌가. 그 마음을 담아 불렀다. 저도 이 자리에서 제2의 인생이 시작됐다. 지금 마스터석에 있는데도 무대에 있는 것 처럼 떨린다. 이런 자리에서 제 신곡을 발표해 영광스럽게 생각한다.”고 전했다. 


20210304_111834.jpg

9일 정식 발매, 설운도 작사작곡의 노래

임영웅은 오는 9일 오후 6시 ‘별빛 같은 나의 사랑아’를 정식 발매한다. 신뉴에라프로젝트는 공식 SNS와 임영웅 공식 채널을 통해 커밍순 이미지를 공개했다. 어두운 조명 속에 거울과 클래식한 수트가 보이는 이미지를 공개해 신곡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임영웅의 신곡 발표에 앞서 소속사인 물고기 뮤직은 "봄비 함께 찾아 온 임영웅 님의 '당신에게 보내는 편지' 확인하셨나요?♥ 내일 정오 새로운 소식으로 찾아뵙겠습니다. 내일 낮 12시에 만나요!"라고 전했다. 여기서 말한 새로운 소식은 임영웅의 신곡으로 밝혀져 팬들을 기쁘게 했다. 


관련기사

ⓒ woman.chosu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
  • 페이스북
  • 카카오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