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희리스또'의 주인장 이찬원과 김희재가 시청률 5% 공약을 내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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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원과 김희재가 진행하는 웹예능 ‘플레희리스또’가 지난 3일 라이브 방송으로 진행됐다. 이찬원과 김희재가 주제에 맞는 노래를 선곡하는 ‘플레희리스또’는 노래 외에 두 사람의 음악세계, 예능감 넘치는 입담이 어우러져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김희재가 "직전 방송 시청률이 2.9%였다.”고 밝히자 이찬원은 "5% 달성하면, 팬 미팅 한 번 하자. 희또 팬미팅.”이라고 공약을 내걸었다. 이에 김희재는 “(이찬원이) 찬스(이찬원 팬클럽) 보고싶다, 저는 희랑별(김희재 팬클럽) 보고 싶다는 말을 많이 한다"고 고백하며 팬들에 대한 사랑을 밝혔다. 김희재는 "팬들과 함께 캠핑 가보고 싶다. 도전해보고 싶다. 뭐든지 다 들어드리고 싶은 마음이다”라고 말했고, 이찬원은 "5인이상 집합금지가 있으니 소규모로 가면 좋을 것 같다"고 밝히며 공약을 구체화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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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원, 카페 알바 실패한 이유

‘플레희리스또’에서 예능감을 선보여 온 이찬원은 지난 방송에서 바리스타로 변신해 카페 아르바이트 관련 에피소드를 털어 놓았다. 

이찬원은 “나는 살면서 안 해본 아르바이트가 없다. (그런데) 카페는 비주얼이 되는 사람들이 하지 않냐. (이력서를) 넣을 때마다 다 떨어졌다"고 털어 놓으며 “카페 아르바이트를 구한다는 이야기를 듣고 갔다. '구인구직 남 1명' 이렇게 적혀 있었다. 그런데 갔더니 '다 구했다. 저거 아직 붙어있구나. 떼야겠다'하고 내렸다. 그런데 다음날 그 길을 다시 지나가는데 붙어있었다"고 털어 놓아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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