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지은, 김의영 두 미녀가 인스타그램을 통해 팬들에게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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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지은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장의 사진과 함께 응원을 부탁했다. 양지은은 "양지은 응원 투표 많이 많이 부탁드립니다"라는 글과 함께 자연스러운 미소가 돋보이는 셀카를 게시했다. 투명한 피부와 또렷한 이목구비가 이미 ‘완성형’일만큼 물오른 비주얼을 뽐냈다. 

결승 1라운드에 기호 3번으로 무대에 오른 양지은은 ‘찐이야’, ‘고맙소’ 등 줄줄이 히트곡을 터트린 ‘알고 보면 혼수상태’가 만든 신곡인 ‘그 강을 건너지 마오’를 선곡, 절절한 트롯 감성을 터트렸다. 양지은은 마스터 최고 100점-최저 88점을 받아 은가은과 동률을 이뤘다. 마스터 점수에 대국민 응원투표, 실시간 문자투표를 합산한 결과 양지은이 1위를 차지해 역대급 반전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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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의영, 첫 신곡 '도찐개찐' 많이 사랑해주세요

‘캡사이신 보이스’ 김의영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짧은 영상을 남겼다. 귀여운 올림머리를 한 김의영은 화이트 티셔츠를 입고 밝은 미소를 지으며 "감사합니다. 첫 신곡 '도찐개찐' 많이 사랑해주세요"라며 "#미스트롯#미스트롯2김의영#5번#김의영"이라고 덧붙였다. 김의영의 영상에 결승 1라운드에서 1위를 차지한 양지은이 "우리 의영이 오늘 정말 고생 많았어 잘 자"라고 댓글을 남겼다. 

김의영은 결승 1라운드 신곡 미션에서 ‘도찐개찐’으로 깜찍한 윷놀이 퍼포먼스를 곁들여 마스터들의 큰 박수를 이끌어내 최고 100점-최저 88점을 받았다. 장민호는 "어떻게 본인한테 찰떡인 노래를 선곡했는지 신기하다. 어떻게 본인한테 찰떡인 노래를 선곡했는지 신기하다"라고 심사평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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