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영웅이 ‘임영웅TV’ 이외에 개설한 ‘임영웅 shorts’에 올린 첫 영상이 하루만에 유튜브 인기 급상승 영상 1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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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의 유튜브 채널 ‘임영웅 shorts’를 개설하고 올린 첫 영상이 유튜브 인기 급상승 영상 1위에 올랐다.

임영웅은 지난 23일, 구독자 100만을 넘겨 골드버튼을 받은 임영웅TV 이외에 ‘임영웅Shorts’ 채널을 개시하고, 그 첫 영상으로 ‘미스터트롯’ 경연 당시 연습하던 영상인 ‘울면서 후회하네’를 업로드했다. 30초가 안되는 짧은 영상인 '울면서 후회하네'는 업로드 2일만에 30만 뷰를 돌파할 정도로 폭발적인 반응을 모았다. 해당 채널의 구독자는 개설 하루만에 6만을 훌쩍 넘어섰다. 

이에 앞서 임영웅은 공식 트위터를 통해 “30초 영상으로 #임영웅 을 만나는 유튜브채널 ‘임영웅Shorts’를 오픈했습니다!! 첫 영상으로 1년 전 미스터 트롯 경연. 연습 영상이 업로드되었습니다.  앞으로 짧은 동영상을 통해 다양한 모습으로 만나요!“라는 공지를 게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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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 2020 유튜브 최다 스트리밍 아티스트 2위… 아이돌 눌러

임영웅 인스타그램 오피셜에 "2020년 유튜브 최다 스트리밍 아티스트에 임영웅 님이 2위를 기록했습니다! 작년 한 해 여러분들의 뜨거운 사랑을 한 번 더 감사하고 기록하는 순간입니다. 감사합니다!"라는 글이 공개됐다. 

유튜브에서 발표한 스트리밍 순위로, 임영웅이 방탄소년단(BTS)에 이어 2위에 올랐다. 임영웅에 이어 그룹 블랙핑크, 가수 아이유, 그룹 트와이스, 그룹 레드벨벳, 그룹 오마이걸, 래퍼 창모, 가수 영탁, 그룹 있지(Itzy) 순으로 10위를 채웠다. 임영웅이 블랙핑크, 트와이스 등 인기 아이돌 그룹을 제쳤다는 것만으로도 임영웅의 인기를 실감케 한다. 

한편, 임영웅은 ‘미스트롯2’ 결승전에 선배 진으로 특별 무대를 선사한다. 임영웅을 비롯한 영탁-이찬원-정동원-장민호-김희재 등 ‘미스터트롯’ 톱7은 1년 전 자신의 제 2의 인생이 시작된 무대 위에서 노래를 부르게 된다는 사실에 설렘과 떨림을 내비치면서도, 살 떨리는 긴장감으로 결승전 무대에 오를 톱7를 응원하기 위해 무대 준비에 심혈을 기울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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