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김호중이 오는 4월 1일 훈련소에 입소해 3주간 기초군사훈련을 받는다.

가수 김호중이 오는 4월 1일 훈련소에 입소해 3주간 기초군사훈련을 받는다. 소속사 생각을보여주는엔터테인먼트 측은 “김호중이 지난 23일 소집 통지서를 받았다. 4월 1일 충청남도 논산 육군훈련소에 입소해 3주간 기초군사훈련을 받는다”고 전했다.

 

기초군사훈련을 받은 후 김호중은 서울 서초동의 한 복지기관에서 사회복무요원으로 국방의 의무를 다할 예정이다. 불안정성 대관절로 4급 판정을 받은 김호중은 군 복무 중 클래식 미니앨범이 유럽에서 큰 사랑을 받으면서 화제로 떠올랐다.

 

 

관련기사

ⓒ woman.chosu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
  • 페이스북
  • 카카오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