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영웅을 비롯한 톱6가 ‘미스트롯2’ 결승전 축하무대를 꾸민다. 참가자에서 축하공연 가수로 무대에 오른 톱6는 남다른 감회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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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트롯’ TOP6 임영웅-영탁-이찬원-정동원-장민호-김희재가 ‘미스트롯’ 제 2대 진(眞) 탄생을 축하하는 특별 무대를 선보인다. 여기에 임영웅의 특별한 수여식도 마련됐다고 해 최종 결과에 더욱 기대가 모인다.

‘미스터트롯’ TOP6는 생방송 현장으로 직접 출격, 진의 탄생을 기다리는 한 마음 한 뜻을 전한다. 35.7%라는 시청률을 기록하며 ‘갓 트롯 예능’으로 등극했던 ‘미스터트롯’ TOP6가 ‘미스트롯2’의 트롯여제를 맞이하기 위해 나서 기대를 모은다. 

특히 TOP6는 ‘사랑의 콜센타’ 오프닝 송으로 유명한 방미의 ‘날 보러와요’와 오직 ‘미스트롯2’ 결승전만을 위해 새롭게 준비한 남진의 명곡 ‘나야 나’로 흥 폭발 무대를 선보인다. TOP6 멤버가 그동안 응축해 둔 댄스 실력과 특유의 감성 가득한 노래를 터트리며 현장을 흥으로 물들이게 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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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 춤신춤왕 변신 흥 폭발

TOP6 멤버들은 1년 전 자신의 제 2의 인생이 시작된 무대 위에서 노래를 부르게 된다는 사실에 설렘과 떨림을 내비치면서도, 살 떨리는 긴장감으로 결승전 무대에 오를 TOP7를 응원하기 위해 무대 준비에 심혈을 기울였다고. 

임영웅 특유의 흥삘 댄스를 비롯해 ‘춤알못’ 이찬원의 깜짝 댄스 도전, 정동원의 비장의 무기까지 총동원 해 완벽한 무대를 보이겠다는 각오다.

또한 ‘미스트롯2’에 특별 마스터로 참여했던 장민호는 결승전을 앞두고 “정말 쟁쟁한 실력자들이 참가한 오디션이었다. 한 명 한 명 떨어질 때마다 두통이 올 정도로 마음이 힘들고 아쉽고 긴장했던 거 같다”며 “이제는 마스터가 아닌 선배이자 동료로서 응원하고 싶다. ‘미스트롯2’ 참가자 모든 분들께 박수를 보낸다”고 진심 어린 마음을 내비쳤다.

이찬원 역시 “평생을 트로트만 바라보며 살아온 한 사람으로서 대단히 행복한 여정이었다”며 “많이 돌아보고 성찰할 만큼 뛰어난 실력자들이 많았다. 박빙의 승부가 예측된다”고 ‘찬또위키’다운 날카로운 평을 더했다. 정동원은 “1년 전만해도 참가자였는데 마스터로 참여하게 돼 영광이었다. 우리의 시간을 되돌아보는 시간이 돼서 좋았다”며 “TOP7 모두 대박 나시고 파이팅하세요”라고 활기찬 메시지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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