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망의 결승전을 앞두고 있는 ‘미스트롯2’ 톱7에게 뜨거운 러브콜이 쏟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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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트롯2’가 결승전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결승전에 진출하는 톱7에 대한 관심이 폭발하고 있다. 준결승전 1, 2라운드가 모두 마감된 후 최종 ‘TOP7’이 된 ‘은둔고수’ 별사랑, ‘천재 소녀’ 김태연, ‘캡사이신 보이스’ 김의영, ‘반전 트롯 요정’ 홍지윤, ’20시간의 기적' 양지은, ‘최연소 진’ 김다현, ‘고음 여신’ 은가은에게 각계각층의 뜨거운 섭외 전쟁이 벌어지고 있어, 업계의 비상한 관심을 불러 모으고 있다.
시청률과 판매율, 화제성의 보증수표가 되는 톱7을 잡기 위해 트렌드에 민감한 방송-광고계는 물론 출판-영화계를 비롯해 지자체-작곡가-프로듀서들까지 가세해 뜨거운 러브콜을 보내고 있을 뿐 아니라 경연이 끝나기도 전부터 흔히 ‘몸값’이라 불리는 멤버들의 출연료가 껑충 뛰는 유례없는 현상이 빚어지고 있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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톱7, 이미 광고 스타로 발돋움

 
이전 시즌인 '미스트롯', '미스터트롯'을 통해 탄생한 트롯여제와 트롯맨들이 현재 대한민국 예능계를 쥐락펴락하며 적수 없는 인기 가도를 이어가고 있는 만큼, 이들에게서 비롯된 두터운 신뢰감과 더불어 '미스트롯2' 톱7이 가진 무한한 잠재력에 역시 높은 평가가 내려지고 있는 셈이다.
TV조선 '미스트롯2' 준결승전은 시청률 33.3%, 전체 31.0%(닐슨코리아 전국 기준)를 기록, 자체 최고를 또 다시 경신하는 초유의 행보를 이어갔다. 10주 연속 지상파-비지상파 포함 전 채널 예능프로그램 중 시청률 1위를 올킬하는 신드롬을 만들어내고 있는 것. 또한 총 7차에 걸쳐 진행 중인 ‘대국민 응원투표’ 유효 누적 투표수가 무려 3만 건에 육박하고 있을 뿐 아니라, 참가자들의 동영상 뷰가 무려 1억 뷰를 뛰어넘는, 대한민국을 휩쓰는 압도적인 화제성을 입증하고 있다.
또 다시 대한민국을 들썩이게 할 이들의 활약에 귀추가 주목되고 있는 상황에서 짜릿하고 치열했던 장장 3개월간의 대장정에 화려한 마침표를 찍을 최후의 진은 누가 될 것인지, 총 2회에 걸쳐 진행될 '미스트롯2' 결승전에 대한민국의 눈가 귀가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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