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콜센타’에 출연한 배우 갈소원이 임영웅에게 ‘오빠’라고 불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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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안 외모 임영웅이 갈소원으로부터 ‘동안인증’을 받았다. 19일 방송된 TV조선 '사랑의 콜센타'에출연한 배우 갈소원은 짝꿍이 된 임영웅을 ‘삼촌’이 아닌 '오빠'라고 부르며 "너무 마음에 든다"고 말했다. 

갈소원은 톱6 막내 정동원보다 누나다. 갈소원이 "정동원보다 1살 누나"라고 밝히자 MC들은 정동원에게 "누나라고 불러봐라"라며 놀렸다. 이에 정동원은 "부끄럽게 왜 그러냐"며 귀까지 붉혀 웃음을 안겼다. 갈소원보다 한 살 어린 정동원도 임영웅을 ‘삼촌’이 아닌 ‘형’이라고 부른다. 정동원은 ‘미스터트롯’ 당시 임영웅과 동갑인 김호중은 ‘삼촌’이라 칭하고 임영웅은 ‘형’이라 불러 임영웅의 동안을 외모를 돋보이게 했다. 

갈소원은 출연한 ‘사랑의 콜센타’는 김응수-민우혁-강은탁-구혜선-박진주 등 명품 배우 6인이 출연해 ‘연기의 신과 함께’ 특집으로 꾸며졌다. 깔끔하고 훤칠한 슈트를 차려입은 톱6는 '사콜 상사' 내 해외영업팀 직원들로 분해 등장부터 시선을 강탈했다. 특히 재무관리팀 본부장으로 변신한 정동원은 갈소원에게 "장기자랑이 뭔지나 알겠냐"고 코웃음 치자, 갈소원이 지지 않고 "한 치의 오차도 없이 이겨드리겠다"고 선전포고를 날려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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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소원 “정동원과 짝 되고 싶었다” 고백

갈소원이 가장 보고 싶었던 TOP6 멤버로 정동원을 지목하자, 정동원이 기쁨을 감추지 못한 채 얼굴을 붉혔다. 갈소원은 ‘정동원과 짝이 되길 기대했다’고 고백했지만 임영웅과 파트너가 되었다. 임영웅과 짝이 된 갈소원은 '환상의 짝웅'을 이뤄 '영원한 친구'로 청아하고 상큼한 무대를 꾸미며 첫 100점 축포를 터트려 박수를 끌어냈다. 갈소원은 노래를 부르기 전, 갈소원은 정동원에게 “응원을 받고 싶다”며 말해 정동원을 들뜨게 했다. 

이런 가운데 옆에 있던 구혜선이 정동원을 향해 자신에게도 응원을 해달라고 맞불을 던지면서 분위기가 후끈 달아오른다. 구혜선과 정동원, 갈소원 사이에 설렘 가득한 무드가 드리워지면서 세 사람의 삼각관계로 ‘사랑의 콜센타’가 핑크빛으로 물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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