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동원과 배우 갈소원이 ‘사랑의 콜센타’를 통해 만났다. 갈소원은 가장 보고 싶었던 톱6로 정동원을 지목 핑크빛 분위기가 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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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원이 귀염둥이 갈소원과 다정한 투샷을 공개했다. 뉴에라프로젝트는‘미스터트롯’ 공식 인스타그램에 “두 본부장님들의 불꽃튀는 연기 대결도 기대해 주세요. 오늘 밤 10시, ‘사랑의 콜센타’ 본방사수”라는 글과 사진을 게시했다. 

공룡이 그려진 빨강색 니트를 입은 정동원은 아기 같은 미소를 지으며 양손으로 손하트를 만들어 보였다. 정동원과 나란히 선 갈소원은 블라우스에 플레어스커트로 소녀스러운 분위기를 물씬 풍기며 양손으로 하트를 만들어 보였다. 보는 것만으로도 안구정화가 될만큼 귀여운 두사람의 투샷에 댓글이 쏟아졌다.  

정동원과 배우 갈소원은 ‘사랑의 콜센타’에서 만났다. 19일 방송될 TV CHOSUN ‘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사랑의 콜센타’(이하 ‘사랑의 콜센타’) 43회에서는 김응수, 민우혁, 강은탁, 구혜선, 박진주, 갈소원 등 배우 6인이 출동해 TOP6와 대결을 펼치는가 하면, 다양한 듀엣 무대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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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소원 “정동원, 가장 보고 싶었던 멤버”

갈소원은 가장 보고 싶었던 TOP6 멤버로 정동원을 지목하자 정동원은 기쁨을 감추지 못한 채 얼굴이 발그레해졌다. 더욱이 노래를 부르기 전, 갈소원이 정동원에게 “응원을 받고 싶다”며 직진 고백을 날리자 정동원은 갈소원 앞에 서서 물개 박수를 치면서 열렬한 응원을 전했다고. 이런 가운데 옆에 있던 구혜선이 정동원을 향해 자신에게도 응원을 해달라고 맞불을 던지면서 분위기가 후끈 달아오른다. 구혜선과 정동원, 갈소원 사이에 설렘 가득한 분위기가 드리워지면서 세 사람의 삼각관계 결말이 어떻게 끝을 맺을지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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