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영웅이 올 핑크룩으로 발렌타인데이의 달콤함과 어울리는 비주얼을 선보여 시선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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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이 달콤한 ‘훈남오빠’ 비주얼을 뽐냈다. 뉴에라프로젝트는 공식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사진을 올리며 “안방 콘서트를 더욱 즐겁게 즐기는 방법! 응원하는 마음을 담아온다”는 글을 게시했다. 

 

공개한 사진 속 임영웅은 핑크색 더블버튼 수트를 입은 모습으로 무언가 응시하는 눈빛이 달콤해 발렌타인데이 보이로 딱이다. 해당 사진은 ‘사랑의 콜센타’ '언택트 안방 콘서트' 녹화장에서 촬영된 것이다. 이날 방송은 언택트 관객과 함께한 의미 있는 무대로 전면 LED 화면에 각각의 장소에서 응원을 보내는 관객들이 등장하자 TOP6는 한동안 관객들에게서 눈을 떼지 못했다. 특히, 임영웅은 “무대에 너무 서고 싶었다. 관객 분들을 만나 뵙고 손잡고 싶다”라며 그동안 목말랐던 관객들과의 호흡에 대한 열망을 내비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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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한 발렌타인데이 선물, 온라인 팬미팅

한편, 오늘(14일) 발렌타인데이를 맞아 오후 8시부터 임영웅을 비롯한 톱6의 온라인 팬미팅이 열린다. TV조선 ‘미스터트롯’ 인스타그램 측은  “오늘 저녁 내 심장 벌써 떨려...!!! 발렌타인데이에 TOP6라니ㅠㅠ 오늘 저녁 8시 틱톡으로~ 심장 녹을 준비하고 팬미팅 종료 후에 오픈되는 <고백> 굿즈도 잊지마세요!”라는 안내글을 게시했다. 

 

 

온라인 팬미팅 ‘고백’의 예고편은 ‘뽕숭아학당’을 통해 공개된 바 있다. 임영웅은 ‘사랑스러운 발렌타인데이에’하는 팬미팅이라며 설레는 표정을 드러냈고, 김희재는 유닛을 최초 공개한다고 밝혀 기대감을 높였다. 장민호는 초심 잡기 프로젝트에 돌입한다고 전했고, 이찬원은 특별한 의미가 담긴 노래를 공개할 것이라고 밝혔고, 임영웅 역시 환상적인 무대를 선보일것이라고 호언장담했다.

 

발렌타인데이 기념 ‘제1회 TOP6 랜선 팬미팅’은 ‘틱톡’에서만 시청이 가능하며, TV조선 틱톡과 틱톡 스테이지 계정을 통해 라이브를 동시 송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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