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호중의 탁상달력을 증정하는 '옵스킨'의 마지막 방송이 1월 25일 오전 SK스토아를 통해 전파를 탔다. 옵스킨은 김호중의 효과를 입어 매진을 기록한 지난해 12월 첫 론칭 방송에 이어 3차 방송을 진행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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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중이 광고 모델로 활약 중인 뷰티 전문 브랜드 옵스킨(OPSKIN)이 1월 25일 오전 9시 36분 SK스토아를 통해 3차 방송을 진행하며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날 방송은 김호중의 탁상 달력을 선물로 주는 마지막 방송으로 관심을 모았다. 또 추첨을 통해 30명의 고객에겐 김호중 사인CD도 증정한다. 

 

앞서 '옵스킨 밤부 미스트'는 지난 12월 30일 저녁 8시 36분 SK스토아를 통해 첫 론칭을 진행, 목표 판매 수량인 5000개를 넘은 5500여 세트를 판매하며 매진을 기록했다. 고객들의 성원에 힘입어 지난 1월 17일엔 2차 방송을 진행해 '김호중 효과'를 본 바 있다. 

 

옵스킨은 '옵스킨 밤부 미스트'가 출시 3개월 만에 2만 개 판매와 함께 최근 모바일 뷰티 플랫폼 글로우픽 오일미스트 1위에 선정됐다. 옵스킨 밤부 미스트는 진정과 보습을 동시에 해결할 수 있으며 외부 환경 및 마스크로 인해 자극받은 피부에는 대나무 추출수로 빠른 진정 효과를, 건조한 겨울철 피부에는 오일 성분을 통해 영양 공급 및 수분 급속 충전에 도움을 줄 수 있다.

 

트바로티 김호중을 모델로 내세우며 출시 후 빠르게 사랑받고 있는 '옵스킨 밤부 미스트'는 김호중 팬카페 '트바로티 아리스' 회원들을 위한 지난 10월 특별 프로모션에서 '아리스 세트' 3000세트를 조기 완판시키며 큰 호응을 얻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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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중, '미스터트롯' 4위→밀리언셀러 등극…軍백기 없는 인기 

김호중은 지난해 '미스터트롯'에서 4위에 오르며 팬들의 지지를 얻고 있는 가수다. 발표하는 신곡마다 음원 실시간 차트에서 1위를 차지하는 것은 물론, 첫 정규앨범과 클래식앨범으로 100만 장이 넘는 판매고를 기록하며 '밀리언셀러'에 등극했다. 

 

또 미국 카네기홀에서 공연을 제안받는 등 'K-클래식' 열풍까지 일으키는 가수로 주목받고 있다. 지난 1월 9일 비대면으로 열린 '제35회 골든디스크어워즈' 음반 부문 시상식에서는 신인상을 수상하는 저력을 발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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