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동원과 끈끈한 정을 나누며 친형제처럼 지내는 남승민이 정동원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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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트롯’으로 정동원과 친형제처럼 지내고 있는 남승민이 정동원에 대한 고마움을 드러냈다. 남승민은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왜 내 노래가 저기서 나와. '사랑의 콜센타' 보다가 깜짝 놀람. 정말 속이 깊은 동생 동원이. 형 노래 듣다 보면 좋다고 자주 불러주더니 홍보까지 해줘서 너무 고마워. 너무 잘 불러서 솔직히 할 말이 없다. 그래도 사랑한다 동원아. 영원히 함께하자. 언제나 고마워. 형이 더 잘해줄게"이라는 글과 함께 정동원과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정동원은 밝은 표정으로 손가락으로 브이를 그리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고, 남승민도 훈훈한 외모를 빛내며 카메라를 보고 있는 모습이다. 정동원과 남승민은 함께 듀엣곡을 부를 정도로 깊은 정을 나누어 왔다. 영탁이 작곡해 준 ‘짝짝꿍짝’을 정동원의 고향에 생긴 ‘정동원길’ 선포식에서 처음 공개해 훈훈함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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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승민X정동원X임도형 친형제 같은 찰떡케미

한편, 뉴에라프로젝트는 ‘미스터트롯’ 공식 인스타그램에 “새해를 맞아 트롯둥이들이 뭉쳤다”라는 글과 함께 정동원, 남승민, 임도형이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해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디. 

 

 

정동원과 임도형은 올해 대학생이 되는 남승민을 축하하며 귀여운 머리띠를 만들어 선물했고, 정동원의 집에서 함께 사진을 찍었다. 친형제처럼 닮은 모습의 세 사람은 보는 것만으로도 기분 좋게 만든다. 남승민은 백석예술대학교에 합격해 신입생이 되었다. 

 

남승민, 임도형, 정동원은 ‘아내의 맛’은 물론, 유튜브 등을 통해 함께 하는 장면을 자주 공개하며 두터운 우정을 과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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