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박이 코로나 확진을 받고 격리시설에 입원했다. 무증상 확진을 받았던 이찬원이 재소환되고 있다.

20210118_140719.jpg

존박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존박의 소속사 뮤직팜은 공식 SNS를 통해 “존박이 지난 15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소속사는 존박의 코로나 확진과 관련해 “동선이 겹친 스태프들도 검사를 받는 등 필요한 조치를 완료한 상태”라고 전했다.
존박은 무증상 상태인 것으로 전해진다. 현재 질병관리청의 지침에 따라 격리시설에 입원해있다. 소속사는 “심려를 끼쳐드린 점 양해 부탁드리며, 당사는 코로나19 관련 지침 및 방역 관리에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20210118_140758.jpg

무증상 존박에 이찬원 재소환

 
존박의 코로나19 확진에 이찬원이 재소환되어 거론되고 있다. 무증상 상태라는 점때문이다. 이찬원은 지난 달 코로나 예방차원에서 무증상임에도 코로나 검사를 받았다 확진 판정을 받고 치료했다. 당시 이찬원과 함께 ‘뽕숭아학당’을 촬영한 임영웅, 장민호, 김희재, 영탁 등도 코로나 검사를 받았다. 또한 ‘뽕숭아학당’과 콜라보 녹화를 진행했던 ‘아내의 맛’ 출연자들와 스태프 모두 검사를 받고 자가격리를 시행했다. 이찬원과 동선이 겹치지 않은 정동원은 트롯맨 중 가장 마지막에 코로나 검사를 받고 자가격리 기간을 가졌다.

 

관련기사

ⓒ woman.chosu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
  • 페이스북
  • 카카오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