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찬원이 팬들이 선물해 준 의상을 입고 유튜브 채널을 통해 ‘찬또콘’ 라이브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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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원이 유튜브 영상을 통해 팬들의 선물을 공개했다. 이찬원은 지난 15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라이브 '찬또콘'을 개최했다.

찬또콘은 이찬원이 유튜브를 시작할 때 30만 달성 공약을 내걸었던 내용. 비록 목표한 30만 구독자 달성에는 실패했지만 “팬들의 관심과 응원에 감사한 마음을 담아 이번주 금요일(15일) 유튜브 라이브 공 연 ‘찬또콘’을 열겠다”고 알려 팬들을 기쁘게 했었다.

'찬또콘'은 코로나19로 야외 활동이 어려운 요즘, 야외 활동에 대한 그리움을 담아 캠핑 콘셉트로 진행됐다. 이찬원은 "요즘 같은 시국에 공연도, 캠핑도, 여행도 못 가서 힘들어하시는 여러분들을 위해 캠핑, 여행, 공연, 음악을 한자리에 모두 모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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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원, 팬들 선물로 풀착장

‘찬또콘’에서 팬들과 소통하던 이찬원은 ‘옷을 잘 입었다’는 칭찬에 "니트, 안에 셔츠, 청바지, 신발까지 모두 우리 사랑하는 소중한 팬분들이 보내주신 선물이다"라고 말하며 뿌듯해했다.

이찬원은 깔끔한 화이트 셔츠를 이너로 입고 노랑색과 연두색이 어우러진 니트를 갖춰 입어 훈남대학생다운 풋풋한 모습이었다.

이찬원은 지난 생일에 임영웅으로부터 바지 두벌, 니트, 재킷 등 풀코디 의상을 선물 받기도 했다.임영웅은 “따뜻하게 입어. (내가 스타일링한 옷에) 이상한 신발 신지 말고…”라며 이찬원의 스타일에 신경을 써주었다. 이에 이찬원은 “우와 안에까지 다 코디해줬네”라며 감동했고, 임영웅이 선물한 옷을 자신의 유튜브 첫 영상 촬영때 풀코디로 입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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