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호중이 '미스터트롯'에서 부른 '고맙소' 영상이 유튜브에서 1100만 뷰를 돌파했다. 김호중은 '고맙소' 무대로 최고점 100점, 최저점 90점을 받았다.

bandicam 2021-01-16 18-27-59-967.jpg

 

bandicam 2021-01-16 18-27-54-967.jpg

 

bandicam 2021-01-16 18-27-44-966.jpg

 

bandicam 2021-01-16 18-27-34-971.jpg

 

bandicam 2021-01-16 18-27-19-976.jpg

 

bandicam 2021-01-16 18-27-04-903.jpg

'트바로티' 김호중이 '미스터트롯' 결승전에서 부른 '고맙소' 영상이 1100만 뷰를 돌파하며 '군(軍)백기 없는 인기'를 입증했다. 

 

해당 영상은 지난해 3월 13일 유튜브 채널 '미스&미스터트롯' 공식 유튜브에 업로드 됐다. 영상 속 김호중은 인생곡 미션에서 조항조의 '고맙소'를 열창해 최고점 100점, 최저점 90점을 받은 바 있다. 

 

또 원곡자인 조항조는 김호중에게 감사한 마음을 밝혔고, 김호중의 팬미팅 지원 사격에도 나서는 등 '고맙소'로 인한 두터운 인연을 이어오고 있다. 

 

유튜브 채널에 올라온 '고맙소' 영상은 1월 16일 오후 6시 30분 기준 1100만 뷰를 넘어섰다. 

 


jang.jpg

장민호, 데스매치 팁 전수하며 김호중 언급 왜? 

지난 1월 14일 방송된 '미스트롯2'에서 장민호가 데스매치 팁을 전수하며 김호중을 언급해 관심을 모았다. 그는 "1대 1 같은 경우에는 앞에 하는 분에 따라서 뒤에 하시는 분이 준비한 걸 모두 보여주지 못 하는 경우가 많았다. 앞에 하는 분과 상관없이 본인의 무대를 잘하고 내려오는 게 포인트다"라고 말했다. 

 

이에 장영란은 "장민호 씨는 데스매치에서 이겼느냐"라고 질문했다. 장민호는 "졌다. 상대가 김호중 씨였다. 조영수 마스터님이 하트를 안 줬다. 오늘은 좋은 날이니까 속상하게 하지 말아 달라"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관련기사

ⓒ woman.chosu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
  • 페이스북
  • 카카오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