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영웅이 '미스터트롯' 본선 3차 기부금 팀 미션에서 부른 곡 '어느 60대 노부부 이야기' 영상이 1년도 채 안 돼 3400만 뷰를 돌파했다. 당시 임영웅은 첫 소절부터 감탄을 자아냈고, 심사위원들은 극찬을 쏟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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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임영웅이 '미스터트롯'에서 부른 '어느 60대 노부부 이야기' 영상이 3400만 뷰를 돌파했다. 


해당 영상은 임영웅이 '미스터트롯' 본선 3차 기부금 팀 미션에서 부른 곡으로, 임영웅은 팀 대표로 나서야 하는 상황에서 긴장감 때문에 얼굴이 창백해졌지만, 무대에 오르자 마자 노래 첫 소절부터 감동을 전달하며 '무대 체질'임을 확인시켜 줬다. 


특히 심사위원 조영수는 관객들 반응을 살피며 "곱에서 끝났네"라면서 흐뭇하게 웃었다. 공연 중반 임영웅은 휘파람을 부르며 팬들의 '심쿵'을 자아냈다. 무대가 끝난 뒤 노사연은 "눈물난다. 제 마음이 흔들렸다. 고맙다"고 극찬했고, 조영수는 "한 글자 한 글자 새겨 듣게 만드는 마력의 가수다"라고 극찬했다. 


해당 영상은 지난해 2월 24일 임영웅 유튜브 채널에 게재된 지 11개월 만에 1월 16일 기준 3400만 뷰를 넘어서며 방송 이후에도 식지 않는 임영웅의 인기를 실감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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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 동안 끝판왕…학생 때 쓰던 안경 쓰고 소두 인증 

임영웅이 '동안 끝판왕'의 면모를 드러냈다. 지난 1월 15일 임영웅 인스타그램에는 "교복 셀카가 없는 관계로 학생 때 쓰던 안경 셀카. 사콜 본방 사수웃"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게재됐다.

게재된 사진 속 임영웅은 얼굴의 반을 덮는 동그란 뿔테 안경을 쓰고 턱선에 권총 포즈를 취하고 있다. 입꼬리를 한쪽 올린 임영웅의 모습에선 익살스러운 매력이 철철 흐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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