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영웅이 '미스터트롯' 결승 1라운드에서 펼친 '두 주먹' 영상이 400만 뷰를 돌파하며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다. 임영웅은 영상에서 거친 댄스를 추면서도 전혀 흔들림 없는 가창력을 펼쳐 엄지 척을 불렀다.

jh.jpg

가수 임영웅의 '두주먹' 무대 영상이 400만 뷰를 돌파했다. 지난 3월 임영웅 공식 유튜브 채널에는 '미스터트롯 임영웅 [두주먹]'이라는 제목으로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엔 '미스터트롯' 결승 1라운드 작곡가 미션에서 '두 주먹'으로 무대를 펼치는 임영웅의 모습이 담겼다. 임영웅은 새빨간 실크코트를 입고 등장, 좌중을 압도했다. 마스터들은 "의상 제일 센데"라며 놀라움을 드러냈다. 

 

임영웅은 당시 5년 차 현역 가수로 본선 3차 진인 준결승 1위로 결승에 진출해 기대를 한몸에 받았다. 임영웅과 호흡을 맞춘 작곡가는 스타 작곡가이자 가수 박구윤의 아버지인 박현진으로, 임영웅은 박구윤의 히트곡인 '두 주먹'으로 무대를 꾸몄다. 거친 퍼포먼스에도 흔들림없는 라이브 실력과 상남자 비주얼은 시선을 사로잡았다. 해당 영상은 12월 4일 오후 8시 40분 기준  401만 조회수를 넘어섰다.

 

NISI20201029_0016834184.jpg

임영웅, 내일 'MMA 2020'서 파격 퍼포먼스 

임영웅은 오는 12월 5일 열리는 '멜론뮤직어워드 2020'에서 파격 퍼포먼스를 펼칠 에정이다. 데뷔 후 첫 'MMA 2020'에 나선 그는 TOP10에 오른 영예를 무대로 보답한다. '이젠 나만 믿어요'와 '히어로' 라이브를 특별한 퍼포먼스와 함께 선사한다.

임영웅의 퍼포먼스에는 EX-3D 입체음향 기술이 도입된다. EX-3D 입체음향 기술이란 특별한 장치 없이 이어폰 혹은 헤드폰을 사용해 감상하면 바로 곁에서 노래를 불러주는 듯한 입체감을 느낄 수 있는 기술로, 임영웅의 첫 'MMA 2020' 무대를 현장에서 즐기지 못하는 팬들을 위해 특별히 준비돼 기대를 모은다. 

관련기사

ⓒ woman.chosu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
  • 페이스북
  • 카카오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