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터트롯’의 톱6가 모두 코로나 검사를 받고 자가격리 중이다. 모두 건강상태가 양호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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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원의 코로나 확진에 임영웅을 비롯한 영탁, 장민호, 정동원, 김희재, 영탁이 코로나 검사를 받고 모두 음성 판정을 받았다. 이찬원발 코로나가 연예 핫이슈로 떠오르자 뉴에라 프로젝트는 팬카페를 통해 공식 입장을 전했다. 뉴에라 프로젝트는 ‘이찬원 님은 현재 방역당국의 관리를 따르고 있으며 건강에 특이 사항은 없다. 장민호, 영탁, 임영웅, 김희재, 정동원은 코로나19 검사에서 음성 판정을 받았다. 현재 아티스트 5인은 좋은 컨디션을 유지하고 있으며 방역당국의 코로나19 관련 지침을 준수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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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X영탁, 멜론뮤직어워즈 사전녹화… 시상식에 피해 없어
TV조선 측은 지난 1일 ‘뽕숭아학당’ 녹화에 참여한 모든 출연자와 전 스태프에게 코로나 검사를 받도록 했고, 모두 자가격리 중이다. TV조선은 “자체 방역 시스템을 최고 단계로 상향 조정하고 상암동 사옥은 일정 기간 폐쇄하는 등 고강도 선제적 대응을 실시할 것”이라고 밝혔다.
임영웅과 영탁은 오는 5일 공개 예정인 2020 멜론뮤직어워즈에 출연하기로 되어 있었다. 코로로 여파로 시상식이 비대면으로 진행되게 되면서 이들의 출연분은 이미 촬영된 상태. 시상식에 피해를 주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제작진은 “임영웅과 영탁의 무대는 음악 팬들에게 ‘트로트’ 장르의 진정한 매력은 물론, 전 세대가 음악으로 화합하는 시간을 선사하게 될 것이다. 명실상부한 대세 장르로 떠오른 트로트를 보다 친근하게 만나고, 트로트 장르의 반전매력을 확인하는 무대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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